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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9월 2일,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방중([[중국]] 방문)했다. 이날 중국 신화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뒤쪽에 김주애가 서 있었다. 최선희 외무상보단 앞에 서 있었다.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국정원은 “김정은이 방중하면서 딸 김주애를 동반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정원은 김주애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이 딸과 방중한 건 처음이다. 김주애는 올 5월 러시아대사관 방문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의 원산 방문 때 김 위원장과 동행하며 국제 무대에 발을 들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8290?sid=100|#]] |
| 22 | 22 | == [[2026년]] == |
| 23 | 23 |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새해 첫날부터 선대를 찾으며 후계자 지위를 공고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김주애가 참배 행렬 정중앙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노동당 입당, 공식 지위 부여 등이 이뤄지지 않았기에 김주애를 후계자로 단정하긴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주애가 공식적으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것은 2022년 11월 북한 매체에 처음 모습을 보인 후 처음이다. 금수산태양궁전은 북한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곳이다. 김 위원장은 최근 2년간 이곳을 찾지 않았는데, 이번에 딸과 함께 신년 참배를 재개하면서 후계 구도를 본격화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통일부]]도 “금수산태양궁전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3866?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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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1월 6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가 아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엄마 리설주, 고위간부들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해 군인 건설자와 지휘 관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직접 나무를 심고, 식수할 나무와 주애 등 동행인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몰기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19521?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