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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김주애
1. 개요[편집]
2. 2022년[편집]
11월 18일,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Hwasong-17) 시험발사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공식 석상에 처음 공개다. 이때 북한 매체는 그녀를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보도했고, 이를 통해 주민과 외신이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다.
3. 2023년[편집]
2월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대동하고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했다. 김주애가 일련의 군 관련 행사에 등장하고 있는 것은 그가 향후 백두혈통 ‘보위’를 위한 핵무력 책임자가 될 것임을 대내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2월 9일 김 위원장이 ‘사랑하는 자제분’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광장에 도착했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에는 김정은의 둘째 딸로 알려진 김주애가 김 위원장의 손을 잡고 열병식 행사에 등장하는 모습과 주석단 귀빈석에서 김 위원장과 대화하며 웃음 짓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포함돼 있다.#
2월 26일, 김정은이 딸 김주애와 함께 평양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첫 삽을 뜨고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전국의 건설현장에 군·청년 등 노동자를 동원하면서 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노동력을 제공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통신은 김주애에 대해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표현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북한선전 매체에 김주애를 최초로 소개할 당시 "사랑하는 자제분"이라 언급했고 이후 '존귀하신', '존경하는' 등의 표현을 혼용하고 있다. 통신에 따르면 어제 25일 개최된 착공식에서 김정은은 공사에 동원된 청년들을 향한 연설을 통해 "기적 창조의 시각이 왔다. 투쟁에서 투쟁에로 이어지는 오늘의 이 시대가 동무들의 기세를 바라보고 있다. 본때를 보일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기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12월 19일, 북한이 12월 18일 고체 연료 기반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을 시험 발사한 가운데,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발사 현장을 시찰하는 딸 김주애의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방송 등은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8’형 발사훈련이 단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대륙간탄도미사일부대의 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 위원장의 왼쪽에 서서 팔짱을 낀 채 ICBM이 하늘 높이 치솟는 모습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 위원장이 군 관계자들 앞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고, 활짝 웃는 군 관계자 바로 곁에서 역시 웃음을 짓는 김주애의 모습도 볼 수 있다.#
2월 26일, 김정은이 딸 김주애와 함께 평양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첫 삽을 뜨고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전국의 건설현장에 군·청년 등 노동자를 동원하면서 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노동력을 제공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통신은 김주애에 대해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표현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북한선전 매체에 김주애를 최초로 소개할 당시 "사랑하는 자제분"이라 언급했고 이후 '존귀하신', '존경하는' 등의 표현을 혼용하고 있다. 통신에 따르면 어제 25일 개최된 착공식에서 김정은은 공사에 동원된 청년들을 향한 연설을 통해 "기적 창조의 시각이 왔다. 투쟁에서 투쟁에로 이어지는 오늘의 이 시대가 동무들의 기세를 바라보고 있다. 본때를 보일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기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12월 19일, 북한이 12월 18일 고체 연료 기반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을 시험 발사한 가운데,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발사 현장을 시찰하는 딸 김주애의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방송 등은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8’형 발사훈련이 단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대륙간탄도미사일부대의 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 위원장의 왼쪽에 서서 팔짱을 낀 채 ICBM이 하늘 높이 치솟는 모습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 위원장이 군 관계자들 앞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고, 활짝 웃는 군 관계자 바로 곁에서 역시 웃음을 짓는 김주애의 모습도 볼 수 있다.#
4. 2024년[편집]
5. 2025년[편집]
1월 1일, 북한이 2025년 새해를 맞아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대규모 신년경축공연을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경축공연은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어젯밤(31일) 시작됐으며, 김정은은 딸 김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중앙통신은 공연 중간 카운트다운으로 신년을 맞이했으며, 경축 봉화 점화와 함께 축포가 발사됐다고 전했다.#
5월 9일, 북한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날 오전 러시아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주북러시아대사관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 연설에서 "위대한 소련군대와 인민이 파시즘을 타승한 승리의 날이 인류의 운명과 미래에 미친 미증유의 중대한 영향과 영원한 의의"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로(북러)관계의 오랜 전통과 숭고한 이념적 기초, 불패의 동맹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 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입장을 천명했다"고 했다. 최선희 외무상은 이번 방문에 대해 "새 시대에 진정한 전우관계, 백년대계의 전략적 관계로 승화된 조로 친선의 위력으로 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평안과 행복,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적극 도모해 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의 뚜렷한 과시"라며 "평양과 모스크바는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러시아대사관 방문에 딸 김주애와 동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를 '가장 사랑하는 따님'이라고 호칭했다. 그간 '존귀하신 자제분', '사랑하는 자제분' 등으로 부른 바 있다.#
9월 2일,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방중(중국 방문)했다. 이날 중국 신화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뒤쪽에 김주애가 서 있었다. 최선희 외무상보단 앞에 서 있었다.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국정원은 “김정은이 방중하면서 딸 김주애를 동반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정원은 김주애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이 딸과 방중한 건 처음이다. 김주애는 올 5월 러시아대사관 방문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의 원산 방문 때 김 위원장과 동행하며 국제 무대에 발을 들였다.#
5월 9일, 북한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날 오전 러시아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주북러시아대사관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 연설에서 "위대한 소련군대와 인민이 파시즘을 타승한 승리의 날이 인류의 운명과 미래에 미친 미증유의 중대한 영향과 영원한 의의"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로(북러)관계의 오랜 전통과 숭고한 이념적 기초, 불패의 동맹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 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입장을 천명했다"고 했다. 최선희 외무상은 이번 방문에 대해 "새 시대에 진정한 전우관계, 백년대계의 전략적 관계로 승화된 조로 친선의 위력으로 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평안과 행복,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적극 도모해 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의 뚜렷한 과시"라며 "평양과 모스크바는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러시아대사관 방문에 딸 김주애와 동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를 '가장 사랑하는 따님'이라고 호칭했다. 그간 '존귀하신 자제분', '사랑하는 자제분' 등으로 부른 바 있다.#
9월 2일,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방중(중국 방문)했다. 이날 중국 신화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뒤쪽에 김주애가 서 있었다. 최선희 외무상보단 앞에 서 있었다.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국정원은 “김정은이 방중하면서 딸 김주애를 동반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정원은 김주애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이 딸과 방중한 건 처음이다. 김주애는 올 5월 러시아대사관 방문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의 원산 방문 때 김 위원장과 동행하며 국제 무대에 발을 들였다.#
6. 2026년[편집]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새해 첫날부터 선대를 찾으며 후계자 지위를 공고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김주애가 참배 행렬 정중앙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노동당 입당, 공식 지위 부여 등이 이뤄지지 않았기에 김주애를 후계자로 단정하긴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주애가 공식적으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것은 2022년 11월 북한 매체에 처음 모습을 보인 후 처음이다. 금수산태양궁전은 북한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곳이다. 김 위원장은 최근 2년간 이곳을 찾지 않았는데, 이번에 딸과 함께 신년 참배를 재개하면서 후계 구도를 본격화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통일부도 “금수산태양궁전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다”고 밝혔다.#
1월 6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가 아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엄마 리설주, 고위간부들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해 군인 건설자와 지휘 관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직접 나무를 심고, 식수할 나무와 주애 등 동행인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몰기도 했다.#
1월 6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가 아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엄마 리설주, 고위간부들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해 군인 건설자와 지휘 관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직접 나무를 심고, 식수할 나무와 주애 등 동행인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