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출생 | 1984년 1월 8일 (42세) |
강원도 원산시 송천동 특각 602호 초대소 | |
국적 | |
본관 | 전주 김씨 (全州 金氏) |
신체 | 약 170cm | 약 140kg |
학력 | |
가족 | |
종교 | |
직업 | |
재임기간 | 초대 조선로동당 제1비서 |
2012년 4월 11일 ~ 2016년 5월 9일 | |
초대 조선로동당 위원장 | |
2016년 5월 9일 ~ 2021년 1월 10일 | |
제3·4대 조선로동당 총비서 | |
2021년 1월 10일 ~ 현재 | |
제1·2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 |
2012년 4월 13일 ~ 2016년 6월 29일 | |
제1~3대 국무위원회 위원장 | |
2016년 6월 29일 ~ 현재 | |
국회의원 | 6선 (15대, 16대, 18대, 19대, 20대, 22대) |
정당 | |
1. 개요[편집]
김정은은 현재 북한의 최고 지도자이다.
2. 상세[편집]
2000년대 후반부터 김정일의 후계자로 내세우는 등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등으로 정치에 참여했다. 2011년 김정일이 사망한 이후 3대 세습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원수가 되었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다. 본관은 전주이며,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의 둘째 아들이다. 스위스 유학 중 사용된 가명은 '박운'이다. 김정일 사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통수자"로 칭해지고 있다. 2012년 4월 11일에 아버지 김정일을 이어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되었으며, 4월 12일에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었다. 2012년 7월 18일 원수로 진급했다.
2016년 5월 9일 자신의 조선로동당 제1비서 직책을 폐지하고 조선로동당 위원장에 취임하면서 새로운 권력을 얻게 되었다. 이후 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국무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대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였다. 이 과정에서 김정일을 영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적성국이었던 대한민국과 미국과 각각 정상회담을 두 차례씩 개최하여 국가지도자로서 세계 무대에 드러냈다. 또한 2021년 1월 10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었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다. 본관은 전주이며,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의 둘째 아들이다. 스위스 유학 중 사용된 가명은 '박운'이다. 김정일 사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통수자"로 칭해지고 있다. 2012년 4월 11일에 아버지 김정일을 이어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되었으며, 4월 12일에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었다. 2012년 7월 18일 원수로 진급했다.
2016년 5월 9일 자신의 조선로동당 제1비서 직책을 폐지하고 조선로동당 위원장에 취임하면서 새로운 권력을 얻게 되었다. 이후 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국무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대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였다. 이 과정에서 김정일을 영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적성국이었던 대한민국과 미국과 각각 정상회담을 두 차례씩 개최하여 국가지도자로서 세계 무대에 드러냈다. 또한 2021년 1월 10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었다.
3. 생애[편집]
→ 자세한 내용은 김정은/생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평가[편집]
→ 자세한 내용은 김정은/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김정은/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여담[편집]
- 김정은은 1990년대 후반 스위스 베른 인근에서 유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에는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재학 학교와 유학 기간에 대해서는 보도마다 차이가 있다. 스위스 유학 경험은 서구 사회와 교육환경을 접한 그의 성장 배경을 이해하는 단서로 꼽힌다.
- 김정은은 어린 시절부터 농구를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NBA의 전설적인 선수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에 관심을 보였다는 증언도 있다. 2013년에는 전 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만났다. 스포츠에 대한 공통 관심사가 두 사람의 만남을 이어 주는 계기가 됐다.
- 부인 리설주와 공개 석상에 함께 등장한다. 북한 관영매체는 2012년 김정은의 부인으로 리설주를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두 사람은 공연장, 공장, 주요 행사 등에 함께 등장해 왔다. 이는 김정일 시대에 비해 최고지도자의 가족생활을 대외적으로 더 많이 보여 주는 방식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영화와 대중문화에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 김정은이 할리우드 영화와 액션 스타 장클로드 반담을 좋아했다는 주변 인물의 증언이 있다. 다만 이는 주로 과거 지인이나 관계자의 회고에 기반한 정보다. 현재 어떤 영화를 즐겨 보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는지는 신뢰할 만한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 말을 타는 모습이 북한 매체에 자주 등장한다. 북한 관영매체는 김정은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 일대를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승마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북한의 선전에서 지도자의 결단력과 상징성을 표현하는 장면으로 활용된다.
- 서구식 생활환경을 경험한 배경이 있다. 스위스 유학 시절에 관한 증언에는 농구와 축구 같은 스포츠를 즐기고 친구들과 어울렸다는 내용이 나온다. 또한 김정은 정권은 놀이공원, 스키장, 관광시설, 현대식 주거시설 등을 건설하며 현대적인 국가 이미지를 강조해 왔다. 다만 그의 개인적인 경험이 이러한 정책을 직접적으로 결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 김정은의 어린 시절을 가까이서 지켜봤다고 알려진 친척 리강의 자매 고용숙 등의 증언을 다룬 BBC 보도에는 그가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한 편이었다는 회고가 나온다.
- 김정은에게는 형 김정철과 이복형 김정남이 있었다. 김정철은 공개적인 정치 활동이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는 반면, 김정남은 해외에서 생활하다가 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살해됐다. 김정은이 후계자로 선택된 정확한 이유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북한의 권력 승계 과정은 여러 전문가가 분석하는 연구 주제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이복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