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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2022년 == |
| 8 | 8 | 11월 18일,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Hwasong-17) 시험발사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공식 석상에 처음 공개다. 이때 북한 매체는 그녀를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보도했고, 이를 통해 주민과 외신이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다. |
| 9 | 9 | == 2023년 == |
| 10 | 2월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대동하고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했다. 김주애가 일련의 군 관련 행사에 등장하고 있는 것은 그가 향후 백두혈통 ‘보위’를 위한 핵무력 책임자가 될 것임을 대내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2월 9일 김 위원장이 ‘사랑하는 자제분’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광장에 도착했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에는 김정은의 둘째 딸로 알려진 김주애가 김 위원장의 손을 잡고 열병식 행사에 등장하는 모습과 주석단 귀빈석에서 김 위원장과 대화하며 웃음 짓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포함돼 있다.[[https://www.dailynk.com/20230210-5/|#]] | |
| 10 | 11 | == [[2026년]] == |
| 11 | 12 |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새해 첫날부터 선대를 찾으며 후계자 지위를 공고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김주애가 참배 행렬 정중앙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노동당 입당, 공식 지위 부여 등이 이뤄지지 않았기에 김주애를 후계자로 단정하긴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주애가 공식적으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것은 2022년 11월 북한 매체에 처음 모습을 보인 후 처음이다. 금수산태양궁전은 북한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곳이다. 김 위원장은 최근 2년간 이곳을 찾지 않았는데, 이번에 딸과 함께 신년 참배를 재개하면서 후계 구도를 본격화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통일부]]도 “금수산태양궁전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3866?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