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5 vs 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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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김주애의 존재가 알려진 것은 과거 언론에서 [[리설주]]의 옷차림을 보고 [[리설주]]가 임신한 것으로 추정을 하면서였다. 이후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났던 미국의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김정은과 리설주가 딸을 낳았고 이름은 '주애'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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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첫째로 알려졌으나 둘째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정원의 발표에 의하면 둘째이자 장녀인 김주애를 제외하면 김정은의 자녀들은 이름이 알려진 바가 없다. 첫째는 아들이라지만 셋째는 성별도 불명. 만약 김정은을 이어서 4대 세습까지 이루어질 경우 첫째이자 장남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거나 그녀가 직접 권력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97418?sid=100|#]][* 2022년 말까지만 해도 일부 북한 전문가의 추정 사항에 불과했지만 2023년 2월 8일 인민군 열병식 이후 통일부 당국자가 후계 가능성이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국가정보원은 아직까지 판단을 유보하며 김주애 후계자설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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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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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화성-17 시험 발사 현장에 김주애로 추정되는 딸을 데리고 나왔다.(좀 더 가까이에서 얼굴이 공개된 사진) 저 나이 또래의 일반적인 부녀 관계라면 딸을 데리고 놀이공원이나 가족여행을 갈 텐데 자기 딸을 ICBM 현장에서 공개한 기상천외한 대외 행보에 놀랍다는 반응이 많다. 심지어 아빠와 딸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TEL을 뒷배경으로 찍은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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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9.9절 공개 어린이보다 김정은을 훨씬 닮았기 때문에 국내외 가리지 않고 김정은의 자식이라는 건 확실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빵빵한 얼굴에 상대적으로 좁아 보이는 입술도 부녀가 꼭 닮았다. 어머니인 리설주도 많이 닮았는데 리설주 옆에 선 사진을 보면 모녀가 거의 판박이 수준이다. 사진 공개 다음날에 추가로 사진을 더 공개했다.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 등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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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녀는 과거 데니스 로드맨에 의해 이름만 밝혀졌던 김정은의 딸 '김주애'라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 공식 매체 보도에서는 "김정은의 딸"이라고만 했을 뿐 이름이 김주애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국정원이 발표한 김정은의 가족관계가 정확하다면 김주애를 제외한 다른 후보가 없다. 김정은의 첫째는 2022년 기준 13살이 된 아들로 알려져 있고, 셋째는 2022년 기준으로 6살이기 때문에 나잇대가 맞지 않는다. 김정은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와는 달리 축첩질은 싫어해서 리설주 외의 여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리설주 외의 첩에게서 낳았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무엇보다 공개된 딸이 리설주를 닮아도 너무 닮았다. 따라서 여러 정황상 김주애 본인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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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ICBM 발사 시 김정은과 동행한 자녀가, 둘째 딸인 김주애가 맞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히면서 이 추측을 다시 한번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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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9.9절 등장설 해프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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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북한의 정권 수립을 기념하는 9.9절 기념식 자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단발의 어린 소녀가 인공기를 흔들며 모습을 드러냈는데 김주애라는 설이 한동안 꽤 유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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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북한 매체에서 공식적으로 김정은의 딸을 공개했는데 이 단발머리 소녀와는 전혀 딴판으로 생겼다. 기사 때문에 단발머리 소녀가 김주애라는 가설은 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다. 김정은의 딸은 아니고 다른 고위직의 자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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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북한의 영상에서 김주애로 추정되었던 이 소녀가 등장한 부분이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아무리 다른 고위직 자녀라도 백두혈통의 절대적 권위를 손상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이 소녀가 예상치 못하게 김주애로 추정되자 진짜 김주애를 서둘러 공개한 뒤 이 소녀를 삭제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2023년 1월에 공식 출판된 화보집 <사변으로 이어진 2022년>에 해당 소녀의 사진이 다시 게재되었다는 점에서 너무 넘겨짚을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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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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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화성-17 시험 발사 현장에 김주애로 추정되는 딸을 데리고 나왔다.(좀 더 가까이에서 얼굴이 공개된 사진) 저 나이 또래의 일반적인 부녀 관계라면 딸을 데리고 놀이공원이나 가족여행을 갈 텐데 자기 딸을 ICBM 현장에서 공개한 기상천외한 대외 행보에 놀랍다는 반응이 많다. 심지어 아빠와 딸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TEL을 뒷배경으로 찍은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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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9.9절 공개 어린이보다 김정은을 훨씬 닮았기 때문에 국내외 가리지 않고 김정은의 자식이라는 건 확실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빵빵한 얼굴에 상대적으로 좁아 보이는 입술도 부녀가 꼭 닮았다. 어머니인 리설주도 많이 닮았는데 리설주 옆에 선 사진을 보면 모녀가 거의 판박이 수준이다. 사진 공개 다음날에 추가로 사진을 더 공개했다.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 등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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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녀는 과거 데니스 로드맨에 의해 이름만 밝혀졌던 김정은의 딸 '김주애'라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 공식 매체 보도에서는 "김정은의 딸"이라고만 했을 뿐 이름이 김주애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국정원이 발표한 김정은의 가족관계가 정확하다면 김주애를 제외한 다른 후보가 없다. 김정은의 첫째는 2022년 기준 13살이 된 아들로 알려져 있고, 셋째는 2022년 기준으로 6살이기 때문에 나잇대가 맞지 않는다. 김정은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와는 달리 축첩질은 싫어해서 리설주 외의 여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리설주 외의 첩에게서 낳았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무엇보다 공개된 딸이 리설주를 닮아도 너무 닮았다. 따라서 여러 정황상 김주애 본인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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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ICBM 발사 시 김정은과 동행한 자녀가, 둘째 딸인 김주애가 맞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히면서 이 추측을 다시 한번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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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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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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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인 11월 26일, 화성-17 발사 성공 기념촬영식에 김정은과 또 나타났다. 조선중앙통신은 "존귀하신 자제분"이라고 김주애를 높여 불렀으며,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 나온 영상에서 국방과학원장 장창하와 군수공업부 부부장 김정식이 굽신대며 김주애와 악수하는 장면까지 나갔다. 기념촬영에서도 김정은 옆에 서서 어깨에 손을 올리고 찍는 등 대단한 위세를 자랑하였다. 그리고 평범한 여자아이처럼 입고 나온 지난번과 달리 리설주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완전히 흉내내서 나왔다. 속단은 금물이지만 심상치 않은 등장에 벌써 외신과 학계가 들썩이는데, 정성장 교수는 김주애가 후계자 훈련을 받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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