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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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로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 (예: 대형 참사, 연쇄살인 사건, 정치적 암살 사건 등), 사회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건, 아직도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사건,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조명할 필요가 있는 사건 위주로 다루는데 단순한 사건 요약이 아니라, [[피해자]]·[[피의자|가해자]]·목격자·수사기관의 시점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사회적 의미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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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논란 및 사건 사고|논란 및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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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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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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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제목이 워낙에 긴 편이라서 보통 꼬꼬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로 줄여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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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자들을 부르는 애칭은 '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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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2020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아 정규 편성으로 이어졌다. 시청자 게시판에 “계속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던 게 큰 영향을 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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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시사·다큐는 내레이션 중심인데,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꾼이 지인에게 말해주는 형식”을 사용한다. 출연자가 사건을 모르는 상태에서 듣는 리액션 중심 구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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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토크 프로그램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건 자료 조사·유가족 인터뷰·사실 검증 등 준비 기간이 매우 길다고 알려져 있다. 한 회 제작에 몇 주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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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이후, 사건 관계자나 유가족이 제작진에게 연락을 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잊히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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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을 처음 듣는 게 원칙이라 리액션이 생생한데, 녹화 도중 실제로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도 자주 나온다. 이 장면들이 프로그램의 상징처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