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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113 | 나이지리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1976년에, 대한민국과는 1980년에 수교했다. 1960년 7월에 당시 주서독 대한민국 대사였던 손원일이 나이지리아를 친선 방문하고, 상호 간의 이해 증진과 외교 관계 수립과 관련해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다. 1980년 2월 22일에 나이지리아와 대한민국은 국교 수립에 합의해 3월 24일에 이코이 호텔에 공관을 개설했고, 7월 1일에 공관을 임차해 영사 업무를 개시했으며, 1982년 12월에 청사 부지를 확보한 뒤 1984년 8월 13일에 청사를 준공하고 입주했다. 1996년 3월에 아부자에 사무소를 열었다. 나이지리아는 1987년 12월에 서울특별시에 대사관을 설치했다. |
| 114 | 114 | === 행정 구역 === |
| 115 | 115 | 나이지리아는 36개 주와 1개의 연방 수도 지구로 이루어져 있다. 지정학적 관점에 따라 각 주를 북서 지역, 북동 지역, 중북 지역, 남서 지역, 남동 지역, 남남 지역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
| 116 | == 문화 == | |
| 117 | === 요리 === | |
| 118 | 나이지리아 요리는 소스를 만들 때 팜유나 땅콩유와 함께 다양한 향신료와 향미료를 쓰며 고추로 매운맛을 내기도 한다. 만찬을 열 때는 화려하고 풍성하게 차리며 시장이나 노점에서도 다양한 음식을 제공한다. | |
| 119 | === 문학 == | |
| 120 | 나이지리아 출신의 유명한 작가로는 아프리카 출신으로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월레 소잉카와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를 쓴 치누아 아체베가 있다. 다른 유명 작가로는 맨부커상 수상 작가 벤 오크리, 아동문학가 시프리안 에크웬시, 아프리카계 영국인 작가 부치 에메체타, 《보랏빛 히비스커스》를 쓴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환경운동가 켄 사로위와, 네뷸러상과 휴고상을 받은 은네디 오코라포르 등이 있다. | |
| 121 | === 스포츠 === | |
| 122 |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스포츠는 축구다.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별명은 '수퍼 이글스(Super Eagles)'로 FIFA 랭킹은 1994년 4월에 아프리카 대표팀 가운데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인 5위를 기록한 적이 있으며 나이지리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에서 금메달을 얻어 아프리카 대표팀으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축구에서 금메달을 얻은 대표팀이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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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나이지리아 농구 국가대표팀은 2012년 하계 올림픽 농구 예선에서 그리스 농구 국가대표팀과 리투아니아 농구 국가대표팀을 꺾고 본선에 진출해 관심을 끌었다.[105] 유명한 선수로는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하킴 올라주원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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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2018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에서는 나이지리아 여자 2인승 대표팀이 아프리카의 대표팀으로는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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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권투도 인기가 있다. 유명 권투 선수로는 세계 타이틀 보유자 딕 타이거와 새뮤얼 피터 등이 있다. | |
| 129 | == 문서 출처 == | |
| 130 |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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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 [[https://ko.m.wikipedia.org/wiki/%EC%86%A1%ED%95%B4|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