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
| ... | ... | |
| 49 | 49 | ||<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
| 50 | 50 | ||<bgcolor=#000><|2> '''최종''' ||<bgcolor=#bc002d> '''선고''' || '''피의자 형의 선고'''[br]{{{-2 (---)}}} || |
| 51 | 51 | ||<bgcolor=#bc002d> '''수감 기간''' || || |
| 52 | == 논란 == | |
| 53 | === 사고 당일 정상영업 === | |
| 54 | [[2026년]] 4월 흉기 난동 사고가 있었던 대전 둔산동의 갤러리아백화점이 사건 발생 이후 사건발생 매장만 수습조치 하고 정상 영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 |
| 55 | ||
| 56 | [[2026년]] 5월 3일 기자가 해당 백화점을 방문해보니 백화점은 사건발생 이후 계속 운영되고 있었고 사건발생 매장만 하루 영업을 중지한 뒤 5월 2일부터 해당 매장 손님을 맞고 있었다. 사건 발생 매장은 다음날인 1일 정비와 청소로 영업을 하루 중지했고 2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이에 몇일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는 "황금연휴 시작날 인파가 많았던 대전 도심 백화점에서의 칼부림 사고가 충격적이었다"는 이야기들과 함께 "아이들 중간고사 끝나고 백화점에 놀러갔다가 딸친구가 직접 사고를 목격했다", "인파 많은 백화점에서 흉기 사고가 발생했는데 다음날 백화점이 쉬지않고 운영되고 있어 깜짝 놀랐다"는 의견들이 이어졌다. 이날 백화점을 찾은 대전시민 A씨는 "휴일을 맞아 백화점에 놀러왔다"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경찰과 백화점 담당자가 잘 해결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