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대전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흉기 난동 사건
▲ 이미지 업로드 예정
발생일
2026년 4월 30일 오후 5시 55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B2F 식당가
국가
유형
수사기관
둔산경찰서
인명
피해
사망
0명
부상
1명 (여성 / 당시 20대)



이름
A씨 (남성 / 당시 40대)
혐의
살인미수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수감
기간
2026년 5월 3일 ~ 현재
1. 개요2. 상세3. 수사 및 재판4. 논란
4.1. 사고 당일 정상영업

1. 개요[편집]

대전 둔산동의 갤러리아백화점 식당가에서 2026년 4월 30일 피의자 A씨가 피해자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다.

2. 상세[편집]

2026년 4월 30일 대전 둔산경찰서와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5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지하 2층에서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 흉기를 휘두른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여성 B씨는 몸에 여러 자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만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체포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2026년 5월 3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3. 수사 및 재판[편집]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항목
수사기관
내용
수사
둔산
경찰서
피의자 체포
(2026년 4월 30일, 피의자 A씨를 살인미수 혐의긴급체포)
둔산
경찰서
피의자 구속
(2026년 5월 3일, 둔산경찰서는 피의자 A씨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대법원)
최종
선고
피의자 형의 선고
(---)
수감 기간

4. 논란[편집]

4.1. 사고 당일 정상영업[편집]

2026년 4월 흉기 난동 사고가 있었던 대전 둔산동의 갤러리아백화점이 사건 발생 이후 사건발생 매장만 수습조치 하고 정상 영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5월 3일 기자가 해당 백화점을 방문해보니 백화점은 사건발생 이후 계속 운영되고 있었고 사건발생 매장만 하루 영업을 중지한 뒤 5월 2일부터 해당 매장 손님을 맞고 있었다. 사건 발생 매장은 다음날인 1일 정비와 청소로 영업을 하루 중지했고 2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이에 몇일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는 "황금연휴 시작날 인파가 많았던 대전 도심 백화점에서의 칼부림 사고가 충격적이었다"는 이야기들과 함께 "아이들 중간고사 끝나고 백화점에 놀러갔다가 딸친구가 직접 사고를 목격했다", "인파 많은 백화점에서 흉기 사고가 발생했는데 다음날 백화점이 쉬지않고 운영되고 있어 깜짝 놀랐다"는 의견들이 이어졌다.  이날 백화점을 찾은 대전시민 A씨는 "휴일을 맞아 백화점에 놀러왔다"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경찰과 백화점 담당자가 잘 해결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