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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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대전시교육청이 사건이 발생한 해당 학교에 2월 14일까지 재량휴업일을 결정했다. 해당 학교 재학생들은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등교하게 된다. 1∼3학년생들은 월요일인 오는 17일 우선 등교하고, 4∼6학년 학생들은 오는 18일 등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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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 전문가들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오 교수는 "질병휴직심의위원회 운영이 다소 느슨했다"고 지적했으며, 표 소장은 "유사 범죄 예방을 위해 신상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표 소장은 현재 경찰이 A씨의 신상 공개를 검토 중인 데 대해 "법상 공개 대상이 맞는 것"이라며 "유사한 범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공개해야 할 사항"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9683?sid=102|#]] |
| 37 | == | |
| 38 | 2 | |
| 37 | == 피의자 == | |
| 38 | 피의자 명○○씨는 2018년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정신병력 등의 질병 휴직 이후 조기 복직했다. 복직 후에는 동료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학교 측은 다시 A씨에게 휴직을 권고했다면서 대전시교육청에 알리고 휴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시 교육청은 명○○씨가 정신병력 휴직 뒤 복직했기에 같은 사유로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 |
| 39 | 현재 피의자는 목 부위 수술을 마친 A씨는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2565?sid=101|#]] | |
| 39 | 40 | == 수사 및 재판 == |
| 40 | 41 | ||<-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000><colcolor=#fff>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br]{{{-2 (2025년 2월 12일 기준)}}} || |
| 41 | 42 | ||<|2><width=15%><colbgcolor=#bc002d,#222> '''수사''' ||<colbgcolor=#bc002d,#222><colcolor=#fff><width=24%> '''2025년[br]2월 10일''' ||<width=25%> 대전서부[br]경찰서 ||<bgcolor=#f1f1f1,#555> '''피의자 체포'''[br]{{{-2 (피의자 명○○을 [[살인]]혐의로 체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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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4 | ||<|3> '''재판''' || '''제1심''' || 대전지방[br]법원 || - || |
| 44 | 45 | || '''항소심''' || 대전고등[br]법원 || - || |
| 45 | 46 | || '''상고심''' || [[대법원]] || - || |
| 46 | == 피의자 == | |
| 47 | 피의자 명○○씨는 2018년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정신병력 등의 질병 휴직 이후 조기 복직했다. 복직 후에는 동료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학교 측은 다시 A씨에게 휴직을 권고했다면서 대전시교육청에 알리고 휴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시 교육청은 명○○씨가 정신병력 휴직 뒤 복직했기에 같은 사유로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전달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2565?sid=101|#]] | |
| 48 | 47 | == 하늘이법 제정 == |
| 49 | 48 | 정치권이 '하늘이법' 제정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법안 마련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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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69 |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사항 검토를 당내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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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1 |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국민의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민주당은 대책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72 | === 연예계 === | |
| 73 | *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빈소에 '가수 아이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 화환과 아이브의 포토카드를 보냈다. | |
| 73 | 74 | == 여담 == |
| 74 | 75 | * 피해자 김하늘 양이 생전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아이브 측은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김하늘양의 장례식장에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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