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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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경찰은 해당 교사가 "복직 후 3일 만에 짜증이 났다. 교감이 수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며 "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갈 때 '어떤 아이든 상관없다. 같이 죽겠다'는 생각으로 맨 마지막으로 나오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시청각실에 들어오게 해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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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흉기는 피의자 명○○씨가 범행 당일 오후 학교에서 자기 차를 끌고 2㎞ 떨어진 주방용품 판매처에서 직접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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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2 | 한편, 피의자 명○○씨가 찌른 흉기로 피해자 김하늘양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 31 | 33 | == 범행 동기 == |
| 32 | 34 |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피의자 명○○씨가 “시청각실 바로 앞에 있는 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갈 때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이었다”며 “맨 마지막에 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시청각실에 들어오게 하여 목을 조르고 칼로 찔렀다”며 피해자 김하늘양을 언급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1100?sid=102|#]] |
| 33 | 35 | == 사고 이후 == |
| 36 | * 경찰은 피의자 명○○씨에 대한 [[체포]]·[[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고 이날 A씨의 주거지와 학교,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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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8 | * 대전시교육청이 사건이 발생한 해당 학교에 2월 14일까지 재량휴업일을 결정했다. 해당 학교 재학생들은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등교하게 된다. 1∼3학년생들은 월요일인 오는 17일 우선 등교하고, 4∼6학년 학생들은 오는 18일 등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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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40 | * 전문가들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오 교수는 "질병휴직심의위원회 운영이 다소 느슨했다"고 지적했으며, 표 소장은 "유사 범죄 예방을 위해 신상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표 소장은 현재 경찰이 A씨의 신상 공개를 검토 중인 데 대해 "법상 공개 대상이 맞는 것"이라며 "유사한 범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공개해야 할 사항"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9683?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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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부산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에 오후 6시 이후 2명 이상 근무하도록 했다. 또 사전에 정한 학부모 또는 학원 차량 등에만 방과후 학생들을 안전하게 인도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빠른 시간 내에 안전도우미를 증원해 학교 내 오후 6시 이후 근무자를 늘릴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06657?sid=102|#]] | |
| 37 | 43 | == 피의자 == |
| 38 | 44 | 피의자 명○○씨는 2018년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정신병력 등의 질병 휴직 이후 조기 복직했다. 복직 후에는 동료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학교 측은 다시 A씨에게 휴직을 권고했다면서 대전시교육청에 알리고 휴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시 교육청은 명○○씨가 정신병력 휴직 뒤 복직했기에 같은 사유로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
| 39 | 45 | 현재 피의자는 목 부위 수술을 마친 A씨는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2565?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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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71 | *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정신 질환 등 문제 소지를 지닌 교사의 즉각 분리를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안심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신속하게 개최해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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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장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두겁을 썼지만 사람이 아닌 것들도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라면서 "그들이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파괴한다면 국가는 가장 강력한 징벌로 경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날이 갈수록 극단적인 흉악 범죄는 늘어간다"라면서 "이제는 정말 사형제를 부활시키고, 교화가 불가능한 흉악범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집행을 재개하는 것을 논의하는 것이 정치권에 몸담은 사람들의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 |
| 73 |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장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두겁을 썼지만 사람이 아닌 것들도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라면서 "그들이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파괴한다면 국가는 가장 강력한 징벌로 경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날이 갈수록 극단적인 흉악 범죄는 늘어간다"라면서 "이제는 정말 사형제를 부활시키고, 교화가 불가능한 흉악범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집행을 재개하는 것을 논의하는 것이 정치권에 몸담은 사람들의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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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75 |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사항 검토를 당내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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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7 |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국민의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민주당은 대책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72 | 78 | === 연예계 === |
| 73 | 79 | *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빈소에 '가수 아이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 화환과 아이브의 포토카드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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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배우 한혜진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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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트로트 가수 양지은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게시물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 |
| 74 | 84 | == 여담 == |
| 75 | 85 | * 피해자 김하늘 양이 생전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아이브 측은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김하늘양의 장례식장에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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