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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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 윤 대통령은 "가슴 아프게 생을 달리한 어린 학생의 명복을 빌고 피해자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또 “정부에서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리라 믿는다”고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김하늘 양 피살 관련해 참담한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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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ㅁ힘의민국|국민의힘]] 원내대표 : 원내대책회의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직도 충격을 금할 수가 없다”며 “당국은 이번 사태가 일어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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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국민의힘|국민의힘]] 원내대표 : 원내대책회의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직도 충격을 금할 수가 없다”며 “당국은 이번 사태가 일어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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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ㅁ힘의민국|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정신 질환 등 문제 소지를 지닌 교사의 즉각 분리를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안심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신속하게 개최해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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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국민의힘|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정신 질환 등 문제 소지를 지닌 교사의 즉각 분리를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안심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신속하게 개최해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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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장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두겁을 썼지만 사람이 아닌 것들도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라면서 "그들이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파괴한다면 국가는 가장 강력한 징벌로 경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날이 갈수록 극단적인 흉악 범죄는 늘어간다"라면서 "이제는 정말 사형제를 부활시키고, 교화가 불가능한 흉악범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집행을 재개하는 것을 논의하는 것이 정치권에 몸담은 사람들의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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