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 vs r8
......
2727
2828
맨유에서의 1년간 '풋볼 지니어스', '태명장' 등의 반어적 별명이 붙게 되었다.
2929
30
웨스트햄에 와서는 선수의 포텐을 몇명 터트리고 있다. 슬라벤 빌리치 감독 밑에서 최악의 선수였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윙어가 아닌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아르나우토비치의 포텐을 터트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다. 모예스 덕에 아르나우토비치는 그 이후에도 웨스트햄의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미카일 안토니오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안토니오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고, 큰 부상 이후 레프트백에서 들쭉날쭉한 활약을 보인 애런 크레스웰을 쓰리백의 왼쪽 스토퍼로 기용하며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향상시켰다. 결정적으로 맨유에서 임대해온 제시 린가드를 부활시켰다!
30
웨스트햄에 와서는 선수의 포텐을 몇명 터트리고 있다. 슬라벤 빌리치 감독 밑에서 최악의 선수였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윙어가 아닌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아르나우토비치의 포텐을 터트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다. 모예스 덕에 아르나우토비치는 그 이후에도 웨스트햄의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미카일 안토니오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안토니오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고, 큰 부상 이후 레프트백에서 들쭉날쭉한 활약을 보인 애런 크레스웰을 쓰리백의 왼쪽 스토퍼로 기용하며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향상시켰다. 결정적으로 맨유에서 임대해온 제시 린가드를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