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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웨스트햄에 와서는 선수의 포텐을 몇명 터트리고 있다. 슬라벤 빌리치 감독 밑에서 최악의 선수였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윙어가 아닌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아르나우토비치의 포텐을 터트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다. 모예스 덕에 아르나우토비치는 그 이후에도 웨스트햄의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미카일 안토니오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며 안토니오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게 만들었고, 큰 부상 이후 레프트백에서 들쭉날쭉한 활약을 보인 애런 크레스웰을 쓰리백의 왼쪽 스토퍼로 기용하며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향상시켰다. 결정적으로 맨유에서 임대해온 제시 린가드를 부활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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