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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대학기본역량진단|{{{#ffffff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 선정대학{{{-2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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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목차] |
| 23 | 23 | [clearfix] |
| 24 | 2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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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158 | || '''학생복지위원회''' ||대학생활 중 필요한 복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들을 실천적 사업으로 해결하는 학생 자치 기구이다. 각종 필요한 물품들을 대여하고,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마켓사업과 학식의 불편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학식 모니터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위해 생일축하, 간식제공 등의 이벤트사업과 어학강좌와 같은 교육적인 사업도 진행한다. || |
| 159 | 159 | || '''교지편집위원회''' ||교지편집위원회는 동덕여자대학교의 방송국, 학보사와 더불어 교내 3대 언론기관 중의 하나이다. 교지편집위원회는 언론기관 중 유일의 자치 기구로써 매년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교지를 발간하고 있다. || |
| 160 | 160 | ||<-2> {{{-2 {{{#fff [[동덕여자대학교|{{{#fff 동덕여자대학교}}}]]}}}}}} ||}}}}}}}}} || |
| 161 | == 사건사고 == | |
| 162 | === 학생 사망 사고 === | |
| 163 | 2023년 7월 5일 아침 동덕여대 학생 양모 씨가 교내 언덕길에서 내려오던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하였다. 동덕여대 총학생회 등은 학생들이 경사로를 완화하고 오래된 난간을 수리해달라고 학교 측에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비판해 왔다. | |
| 164 | 2024년 4월 2일, 수사기관인 서울 종암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된 동덕여대 관계자 5명에 대해 지난달 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 |
| 165 | ||
| 166 | 당시 총장이었던 김명애 총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학생과 유가족분들께 애도와 사과의 마음을 표한다”면서 “향후 유가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교내 안전대책 강화를 약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167 | ||
| 168 | 학생 측인 중운위는 이 자리에서 고령의 직원을 채용한 기준과 사고에 따른 학교의 대응 등에 대해 질의했다. 그러면서 총장의 사과문 및 사고 직후 대응 내용을 교내 포털 사이트에 게시하라고 밝혔다. | |
| 169 | ||
| 170 | 이에 학교 측인 비대위는 “고령자고용법 취지에 따라 연령을 차별하지 않고 채용기준에 맞게 채용해왔으며, 앞으로 법적 자문 등을 통해 채용기준을 강화하는 방안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또 총장의 사과문과 사고 직후 대응 내용을 공지하고, 안전 강화 시행계획 조치에 학생 의견을 반영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추가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 | |
| 171 | == 남녀공학 전환 == | |
| 172 | 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을 논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이 전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예고했다. | |
| 173 | ||
| 174 | 2024년 11월 9일 동덕여대에 따르면 총학생회 ‘나란’은 지난 7일 입장문을 내고 “본 사안에 대해 파악한 결과 해당 사안이 논의되고 있는 건 맞으나, 공식적인 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대학 본부에서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첫 번째 논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
| 175 | ||
| 176 | 이어 “해당 안건이 논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본부는 지금까지 학생 대표인 총학생회 측에 단 한 마디의 언급도 없었다”며 “총학생회가 해당 의혹을 제기해야만 입을 여는 대학 본부의 행동은 8000 동덕인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
| 177 | ||
| 178 | 총학생회는 “대학 본부는 해당 의혹이 제기되었을 시에 학생이 가질 불안함을 고려하지 않고 공식적인 입장 없이 위화감을 조성한 채 침묵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 사태에 관해 입장을 표명하라”고 요구했다. | |
| 179 | ||
| 180 | 마지막으로 총학생회는 “동덕여자대학교를 구성하는 것은 동덕 ‘여자’ 대학교의 ‘여성’”이라면서 “총학생회 나란은 동덕여자대학교의 근간인 여성을 위협하는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에 전적으로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 |
| 181 | ||
| 182 | 동덕여대 측은 남녀공학 전환이 학교 미래를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 |
| 183 | ||
| 184 | 대학 관계자는 “남녀공학 전환은 하나의 가능성일 뿐 논의가 발전되거나 결정된 것은 없는 상태”라면서 “향후 논의가 발전되더라도 학생들과 충분히 소통할 것”이다. 무작정 진행하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 |
| 185 | ||
| 186 | 동덕여대는 이전에도 남녀공학 전환을 논의한 바 있다. 앞서 이원복 전 총장은 2015년 취임식에서 ”성(性)을 뛰어넘는 경쟁이 불가피한 현실을 직시해 남녀공학으로의 변화를 신중하게 검토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93794?sid=102|#]] | |
| 161 | 187 | == 본 문서 정보 == |
| 162 | 188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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