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6 vs r7
......
1717
||<-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1818
[[대학기본역량진단|{{{#ffffff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 선정대학{{{-2 (2021)}}}||
1919
20
||<tablebordercolor=#8b2842><bgcolor=#8b2842><tablewidth=100%> {{{#fff {{{+1 '''동덕여자대학교 전경'''}}}}}} ||
21
||<-4><nopad> [[파일:동덕여자대학교 전경.jpg|width=100%]] ||
20
||<tablebordercolor=#8b2842><bgcolor=#8b2842><tablewidth=100%> {{{#fff {{{+1 '''동덕여자대학교 캠퍼스 전경'''}}}}}} ||
21
||<-4><nopad> [[파일:동덕여자대학교 캠퍼스 전경.jpg|width=100%]] ||
2222
[목차]
2323
[clearfix]
2424
== 개요 ==
......
158158
|| '''학생복지위원회''' ||대학생활 중 필요한 복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들을 실천적 사업으로 해결하는 학생 자치 기구이다. 각종 필요한 물품들을 대여하고,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마켓사업과 학식의 불편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학식 모니터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위해 생일축하, 간식제공 등의 이벤트사업과 어학강좌와 같은 교육적인 사업도 진행한다. ||
159159
|| '''교지편집위원회''' ||교지편집위원회는 동덕여자대학교의 방송국, 학보사와 더불어 교내 3대 언론기관 중의 하나이다. 교지편집위원회는 언론기관 중 유일의 자치 기구로써 매년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교지를 발간하고 있다. ||
160160
||<-2> {{{-2 {{{#fff [[동덕여자대학교|{{{#fff 동덕여자대학교}}}]]}}}}}} ||}}}}}}}}} ||
161
== 사건사고 ==
162
=== 학생 사망 사고 ===
163
2023년 7월 5일 아침 동덕여대 학생 양모 씨가 교내 언덕길에서 내려오던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하였다. 동덕여대 총학생회 등은 학생들이 경사로를 완화하고 오래된 난간을 수리해달라고 학교 측에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비판해 왔다.
164
2024년 4월 2일, 수사기관인 서울 종암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된 동덕여대 관계자 5명에 대해 지난달 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165
166
당시 총장이었던 김명애 총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학생과 유가족분들께 애도와 사과의 마음을 표한다”면서 “향후 유가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교내 안전대책 강화를 약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167
168
학생 측인 중운위는 이 자리에서 고령의 직원을 채용한 기준과 사고에 따른 학교의 대응 등에 대해 질의했다. 그러면서 총장의 사과문 및 사고 직후 대응 내용을 교내 포털 사이트에 게시하라고 밝혔다.
169
170
이에 학교 측인 비대위는 “고령자고용법 취지에 따라 연령을 차별하지 않고 채용기준에 맞게 채용해왔으며, 앞으로 법적 자문 등을 통해 채용기준을 강화하는 방안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또 총장의 사과문과 사고 직후 대응 내용을 공지하고, 안전 강화 시행계획 조치에 학생 의견을 반영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추가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
171
== 남녀공학 전환 ==
172
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을 논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이 전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예고했다.
173
174
2024년 11월 9일 동덕여대에 따르면 총학생회 ‘나란’은 지난 7일 입장문을 내고 “본 사안에 대해 파악한 결과 해당 사안이 논의되고 있는 건 맞으나, 공식적인 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대학 본부에서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첫 번째 논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175
176
이어 “해당 안건이 논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본부는 지금까지 학생 대표인 총학생회 측에 단 한 마디의 언급도 없었다”며 “총학생회가 해당 의혹을 제기해야만 입을 여는 대학 본부의 행동은 8000 동덕인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177
178
총학생회는 “대학 본부는 해당 의혹이 제기되었을 시에 학생이 가질 불안함을 고려하지 않고 공식적인 입장 없이 위화감을 조성한 채 침묵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 사태에 관해 입장을 표명하라”고 요구했다.
179
180
마지막으로 총학생회는 “동덕여자대학교를 구성하는 것은 동덕 ‘여자’ 대학교의 ‘여성’”이라면서 “총학생회 나란은 동덕여자대학교의 근간인 여성을 위협하는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에 전적으로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181
182
동덕여대 측은 남녀공학 전환이 학교 미래를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183
184
대학 관계자는 “남녀공학 전환은 하나의 가능성일 뿐 논의가 발전되거나 결정된 것은 없는 상태”라면서 “향후 논의가 발전되더라도 학생들과 충분히 소통할 것”이다. 무작정 진행하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185
186
동덕여대는 이전에도 남녀공학 전환을 논의한 바 있다. 앞서 이원복 전 총장은 2015년 취임식에서 ”성(性)을 뛰어넘는 경쟁이 불가피한 현실을 직시해 남녀공학으로의 변화를 신중하게 검토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93794?sid=102|#]]
161187
== 본 문서 정보 ==
162188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63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