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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125 | 옛날에는 정부의 정책을 당 정치국(11명)과 당 중앙 위원회(61명)에서 결정했다. 1991년 라오스는 헌법을 바꾸어 국회의원(85명, 임기는 5년)을 비밀 선거로 뽑도록 개정했다. 라오스 국회는 1997년 99석으로 늘어났으며 이후 모든 새로운 입법안을 가결하였다. 라오스 국회의 의석 수는 2006년 115석으로 다시 확대되었고 가장 최근에 치러진 2011년 4월 선거에서는 다시 132명으로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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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27 | == 대외 관계 == |
| 128 | * [[대한민국 | |
| 128 | * [[대한민국]] : 1974년 대한민국과 수교하였으나, 다음 해 1975년 라오스가 공산화되어 단교되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교하게 되었다. 대한민국과는 다시 1985년 10월 25일에 재수교하여,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선수 및 임원단을 파견하였다. 현재 비엔티안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으며, 서울에는 주한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총 천여명의 한국인들이 라오스에 거주 하고 있다. 2013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으로 오려고 했다고 알려진 탈북 청소년 9명을 라오스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강제 추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2013년 라오스 탈북청소년 북송 사건)이 일었으며, 이로 인해 라오스 정부와 대한민국 외교부간에 진실 공방[9] 이 벌어진 적도 있었다. 그리고 2019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이 라오스를 방문하며 메콩강 개발자금을 대겠다는 약조를 했다. 그러나 이후에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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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0 | * [[중국]] : 라오스의 역사는 13세기에 남부에서 살던 타이계 민족의 하나인 라오족이 지금의 라오스 영토로 이주해 온 것에서 시작한다. 이들은 메콩강 유역에서 살았으며, 특히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참빠삭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우호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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