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 | ... | |
| 33 | 33 | |
| 34 | 34 | 바티스타 감독은 고심끝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는 에베르 바네가를 제외하고 그 자리에 앙헬 디 마리아를 투입하고, 아구에로를 선발로 출장시켰다. 그리고 아구에로와 디 마리아의 맹활약으로 코스타리카를 3 – 0으로 완파했다. |
| 35 | 35 | |
| 36 | 하지만 8강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우루과이를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 역대 우승횟수로서 1위와 2위를 다투는 팀이다. 경기는 초반에 우루과이의 디에고 페레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메시의 도움을 받아 곤살로 이과인이 동골골을 넣고 1-1이 되었다. | |
| 36 | 하지만 8강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우루과이를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 역대 우승횟수로서 1위와 2위를 다투는 팀이다. 경기는 초반에 우루과이의 디에고 페레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메시의 도움을 받아 곤살로 이과인이 동골골을 넣고 1-1이 되었다. 이후 시종일관 아르헨티나의 우세속에 난타전이 진행되었지만 디에고 페레스가 퇴장당해 아르헨티나가 잠시 숫적우세를 점했지만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퇴장당하면서 10대 10의 시합이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 디 마리아, 아구에로, 이과인 등이 많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를 우루과이의 골키퍼인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모두 선방해냈다. 우루과이는 개최국 아르헨티나에게 위협적인 장면을 수차례 허용하였지만 수비진과 골키퍼 무슬레라 덕분에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승부차기에서 양팀 키커들이 모두 성공한 가운데 카를로스 테베스만이 결국 실축을 하고 말았고,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 진출은 좌절되었다. | |
| 37 | 37 | |
| 38 | 38 | 아르헨티나 국민들과 언론들은 메시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 좌절되자 비난을 퍼부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출전했던 메시는 미드필더로서 역할의 한계가 드러났고, 아르헨티나의 공격진들의 골 결정력 부족 또한 아르헨티나의 패배 요인이 되었다. 또한 선수들의 과도한 개인 플레이와 손발이 맞지 않는 팀 플레이, 전술 및 디 마리아를 벤치 멤버로 결정하여 소극적으로 활용한 점 등이 또 다른 패배의 요인이 되었다. |
| 39 | 39 | == 2014년 FIFA 월드컵 == |
| ... | ... | |
| 45 | 45 | |
| 46 | 46 | 16강전에서는 스위스를 상대로 고전을 했으나, 메시는 연장후반 118분 앙헬 디 마리아에게 스루 패스를 시도하였고 이 패스를 디 마리아가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킴으로써 8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메시는 조별리그부터 16강전까지 4경기 연속으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
| 47 | 47 | |
| 48 | 2014년 FIFA 월드컵이 끝난 뒤 고국으로 돌아온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마중을 나온 아르헨티나 대통령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와 대통령을 보고 있는 메시 (좌) | |
| 49 | ||
| 50 | 48 | 8강전은 벨기에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는데, 이 경기에서는 마루안 펠라이니와 뱅상 콩파니 등 벨기에 선수들의 집중 마크를 받아 어려움에 봉착하였지만, 동료 선수 곤살로 이과인의 결승골로 팀은 승리했다. 다만 이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가 허벅지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이 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메시는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
| 51 | 49 | |
| 52 | 50 |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4강전에서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비를 맞으며 진행된 경기에서 전후반 종료후, 연장전에서도 0 – 0으로 끝나 결국 승부차기에 도달하였다. 이 경기에서도 메시는 네덜란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슈팅을 몇번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하지만 세르히오 로메로의 놀라운 선방으로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끝에 승리하고 1990년 이후, 24년만에 결승에 진출하였다. |
| 53 | 51 | |
| 54 | 52 | 결승전에서는 독일을 상대로 정규 경기시간에는 이과인이 세번씩이나 되는 천금같은 기회를 얻고 그 중 한번은 골을 성공시켰으나 오프 사이드로 판정되며 득점으로는 인정되지 못했다. 이로 인하여 정규 경기시간은 0 – 0으로 마치고, 연장 후반 마리오 괴체에게 1실점으로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연장 막바지에 좋은 위치에서 메시는 프리킥 기회를 가졌지만, 기회를 무위로 날리며 패했다. |
| 55 | 53 | |
| 56 |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마츠 후멜스를 상대로 드리블 하고 있는 메시 | |
| 57 | ||
| 58 | 54 |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으로서 2014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었으며,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올랐고, 월드컵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
| 55 |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 | |
| 56 | 2014-15 시즌이 끝난 후, 칠레에서 코파 아메리카가 열렸고 메시는 이 대회에 아르헨티나의 주장으로 참여했다. 감독은 티타 마르티노로 2013-14 시즌에 FC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경력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아구에로, 카를로스 테베스, 곤살로 이과인으로 이뤄진 공격진, 앙헬 디 마리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의 미드필더, 마르코스 로호, 파블로 사발레타 등의 수비수들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회 전부터 2015년 코파 아메리카의 유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되었다. 하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에 파라과이를 상대로 2 – 2로 비기며 좋지 않은 출발을 하였다. 메시는 페널트킥으로 한 골을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이 경기에서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2 – 0으로 이기고 있었으나 후반전에 2골을 실점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인 우루과이를 상대로 1 – 0으로 승리했고 그 다음 경기인 자메이카전에서도 1 – 0으로 승리해 2승 1무로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다. 메시는 자메이카 전에서 국가대표 A매치 100경기 출장을 달성했으며 메시는 100경기를 뛸 동안 46골을 득점했다. | |
| 59 | 57 | |
| 60 | ||
| 61 | ||
| 62 | ||
| 63 | ||
| 64 | ||
| 65 | ||
| 66 |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 |
| 67 | ||
| 58 | 조별리그를 통과한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콜롬비아를 만났다. 콜롬비아는 2014년 FIFA 월드컵 때 우루과이를 2 – 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인 팀이었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콜롬비아 전에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으나 번번히 콜롬비아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에게 막히며 120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0 – 0으로 연장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으며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5 – 4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파라과이를 만났는데 아르헨티나는 이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6 – 1로 완파했다. 이전의 답답했던 득점력에 대한 비판을 잠재운 경기였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3도움을 기록했으며 주장으로서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며 MOM(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되었다. 결승전에서는 개최국인 칠레를 만났고 이 경기에서 양팀은 0 – 0으로 연장전을 마쳤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개최국이 칠레였다는 것도 아르헨티나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했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4 – 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2015년 코파 아메리카를 마감하게 되었다. 메시는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선수로 선정이 되었으나 메시가 이 상을 받는 것을 거부했다. 아르헨티나의 국제대회 우승이 또다시 실패함에 따라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팀은 아르헨티나 팬들과 언론의 많은 비판을 받게 되었다[20][21](아르헨티나는 1993년 이후 코파 아메리카와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이 대회를 통해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부족 문제가 다시 드러났으며 티타 마르티노의 전술에 대한 비판도 대두되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지만 이 대회에서 6경기 1골에 그쳐 득점 부문에서는 뛰어나지 못했다. | |
| 59 | ==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 | |
| 68 | 60 | 리오넬 메시는 2015-16 시즌이 끝난 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이 대회에 참여했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치러진 대회로 미국에서 개최했다. 6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총 16개국이 참여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예선 D조에 칠레, 파나마, 볼리비아와 한 조에 속하게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5월에 있었던 온두라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허리 부상을 당해 칠레전에 출전하지 못했고 파나마전과 볼리비아전에는 후반전에 교체투입되었다. 그러나 메시는 파나마전에서 교체투입된지 26분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볼리비아전에서는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조별예선에서 3승을 달성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갔다(칠레 상대 2 – 1승, 파나마 상대 5 – 0 승, 볼리비아 상대 3 – 0 승). |
| 69 | 61 | |
| 70 | 8강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만났다. 베네수엘라는 C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고, 멕시코에 득실차로 밀려 조2위로 8강에 올라왔다(멕시코 +4, 베네수엘라 +2). 6월 18일에 치러진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4 – 1로 대파했다.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메시는 곤살로 이과인의 첫 번째 골과 에리크 라멜라의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했고, 자신은 경기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골로 메시는 국가대표 A매치전에서 54골을 기록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같이 아르헨티나 통산 A매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MOM)로 선정되었다. 6월 21일, 아르헨티나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0 – 4 대승을 거두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메시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 |
| 71 | ||
| 72 | 2018년 FIFA 월드컵 | |
| 73 | ||
| 62 | 8강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만났다. 베네수엘라는 C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고, 멕시코에 득실차로 밀려 조2위로 8강에 올라왔다(멕시코 +4, 베네수엘라 +2). 6월 18일에 치러진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4 – 1로 대파했다.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메시는 곤살로 이과인의 첫 번째 골과 에리크 라멜라의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했고, 자신은 경기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골로 메시는 국가대표 A매치전에서 54골을 기록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같이 아르헨티나 통산 A매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MOM)로 선정되었다. 6월 21일, 아르헨티나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0 – 4 대승을 거두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메시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메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경기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에세키엘 라베시의 선제 헤딩골과 곤살로 이과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 경기에서의 득점으로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로 A매치 55골을 기록하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의 기록을 넘었다. 6월 26일, 뉴저지 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칠레와의 코파 결승전에서 120분 동안 득점이 나오지 않아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하게 되었고, 결국 칠레가 2 – 4로 승부차기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는 부담감과 압박감이 너무 큰 나머지 승부차기 1번 주자로 나와 실축을 하고 말았다. 메시는 패배가 확정되자 눈물을 보였고, 이젠 지쳤다며 이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메시의 결정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많은 사람들이 만류하고 나섰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공항, 도로 교통 전광판에도 “No Te Vayas Lio. PERDONANOS 노 테 바야스 리오. 페르도나노스[*](가지 마 리오. 우릴 용서해줘)”라는 메시지를 띄웠으며 팬들은 트위터에 ‘#NoTeVayasLio’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메시의 대표팀 은퇴 선언 철회를 기원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 |
| 63 | == 2018년 FIFA 월드컵 == | |
| 74 | 64 | 지역예선에서는 잦은 결장과 더불어 부진한 활약으로 팀이 지역예선 탈락 일보직전까지 가게 만들었다. 실제로도 메시는 지역예선 중 파라과이전은 두 경기 모두 결장해 메시가 없는 아르헨티나는 파라과이를 상대로 1무 1패의 초라한 상대전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역예선 마지막 경기인 에콰도르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17라운드까지 단 4골에 불과했던 메시의 골 기록도 이 한 경기로 인해 7골까지 증가시켜 이 월드컵 지역예선 득점 순위에서 우루과이의 에딘손 카바니가 기록한 10골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
| 75 | 65 | |
| 76 | 66 | 그러나 월드컵 개최 며칠을 앞두고 골키퍼인 세르히오 로메로가 부상으로 국가대표에서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로 인해 본선에서는 골키퍼인 윌리 카바예로가 지나칠 정도로 부진했고 본인도 아이슬란드 전의 페널티킥을 실축해서 그로 인해 1 – 1로 비기는 등 매우 부진했다. 윌리 카바예로가 얼마나 부진했냐 하면 아르헨티나가 상대하는 모든 팀들이 유효슈팅=득점이 될 정도로 골키퍼의 수비력이 심각하게 엉망이었다. 결국 크로아티아에게 0 – 3으로 패한 뒤 나이지리아 하나만 이겨서 겨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역시 골키퍼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고전했는데 프랑스 상대로 3골이나 넣고도 3 – 4로 졌다. 결국 이 월드컵의 결승전은 아르헨티나를 이긴 두 팀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었으며 결국 프랑스가 통산 2회 우승을 거두게 된다. |
| 77 | ||
| 78 | 2021 코파 아메리카 | |
| 79 | ||
| 67 | == 2021 코파 아메리카 == | |
| 80 | 68 |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한 메시는 칠레와의 A조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리드를 선사했지만 후반 12분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에게 동점골을 헌납하며 1 – 1 무승부로 첫 경기를 마무리했고 이어 벌어진 우루과이와의 2차전에서는 기도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1 – 0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파라과이와의 3차전에서도 알레한드로 다리오 고메스의 선제골이자 결승골로 1 – 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했다. |
| 81 | 69 | |
| 82 | 70 | 그 뒤 최종전 상대이자 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전반 32분 페널티킥골, 전반 41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3연승과 함께 조 1위로 8강 진출을 이끈 메시는 이후 열린 에콰도르와의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준결승으로 올려놓았고 콜롬비아와의 4강전에서도 전후반 90분동안 1 –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 없이 바로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1번째 키커로 나서서 침착하게 마무리를 지으며 팀의 결승 진출의 초석을 잘 다져주었으며 개최국이자 홈팀인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도 앙헬 디 마리아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1 – 0의 승리를 거두면서 A대표팀 데뷔 이후 무려 16년만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이후 13년만의 국제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고 본인도 4골로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이 대회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 83 | ||
| 84 | 2022년 FIFA 월드컵 | |
| 85 | ||
| 71 | == 2022년 FIFA 월드컵 == | |
| 86 | 72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새로 부임한 젊은 감독 리오넬 스칼로니는 알레한드로 사벨라식 축구에 메시를 꼭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하며, 매 경기마다 전혀 다른 전술을 들고 나오는 극단적인 실리축구를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메시는 이전 월드컵에서 자신이 공격 전반을 모두 책임지는 플레이와는 달리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활약을 하였으며 나머지 부분을 로드리고 데 파울이 담당하며 그래서 13경기만에 8승 5무 0패의 전적으로 본선에 조기 진출했다. 이번 예선에서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아서 1998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이래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FIFA 랭킹 역시 2018년 11위까지 떨어졌으나 이를 2022년 8월 3위까지 끌어올렸다. |
| 87 | 73 | |
| 88 | 74 | 비록 조별리그에서 조에서 가장 약한 상대로 평가된 사우디아라비아에 패했으나 이후 승승장구를 하기 시작했다. 멕시코와 폴란드를 연달아 이기고 16강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승리했다. 8강에서 네덜란드과 경기를 가진 메시는 나우엘 몰리나의 골을 어시스트했으며, 본인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서며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공헌했다. 4강 경기인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자신의 월드컵 11번째 골을 넣으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보유했던 아르헨티나 최다 월드컵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후반전에서도 알바레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