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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리오넬 메시
1. 개요[편집]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청소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 초반[편집]
2004년 6월 파라과이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면서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에 데뷔했다. 이 경기에서 메시를 출전시킬 때 아르헨티나는 3 – 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메시가 출전한 후 경기결과는 8 – 0으로 아르헨티나가 대승을 거두었다. 200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하는 동안 골든볼(대회 MVP)와 골든슈(대회 득점왕)를 석권하면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다. 2005년 8월 17일에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에서 63분에 리산드로 로페스와 교체 투입되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첫 경기를 가졌다. 그러나 헝가리의 수비수인 번차크 빌모시를 가격해 44초 만에 퇴장당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메시는 축구팬들로부터 '디에고 마라도나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활약으로 메시는 축구팬들로부터 '디에고 마라도나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3. 2006년 월드컵[편집]
2006년 메시는 독일에서 열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참가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지만 나이가 너무 어려 출전 기회는 많이 잡지 못했다. 하지만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네덜란드와 함께 C조에 속해 있던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인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전에서 팀이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앞서 경기에 여유가 생기자 감독은 교체 투입시켰다. 메시는 그라운드에 올라오자마자 에르난 크레스포의 골을 어시스트했고, 15분 후에는 직접 골까지 터뜨렸다. 이로서 메시는 월드컵에 참여한 최연소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가 되었다.
메시는 훗날 다시 선수와 감독으로 만나서 FIFA 월드컵 우승을 일구게 되는 리오넬 스칼로니를 여기서 동료 선수로서 처음 만나게 된다. 스칼로니는 백업 수비수로 이 월드컵에서 엔트리에 올라갔다.
메시는 훗날 다시 선수와 감독으로 만나서 FIFA 월드컵 우승을 일구게 되는 리오넬 스칼로니를 여기서 동료 선수로서 처음 만나게 된다. 스칼로니는 백업 수비수로 이 월드컵에서 엔트리에 올라갔다.
4. 2008년 하계 올림픽[편집]
리오넬 메시는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의 만류를 뿌리치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바르셀로나 측은 메시에게 올림픽의 출전을 불허하고 계속 리그 경기에서 뛰어줄 것을 요구했으나 메시는 FIFA 본부를 방문하여 해명하고 올림픽에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결국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반대를 누르고 자신의 뜻대로 올림픽 축구종목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에서 메시는 가장 중요한 선수였기 때문에 논란은 그 정도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이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메시는 평생의 친구인 앙헬 디 마리아를 처음 만나게 된다.
메시는 자신의 대표팀 동료인 앙헬 디 마리아에게 연속해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고 아르헨티나는 그의 활약에 힘입어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을 3 – 0, 결승전에서 나이지리아를 1 – 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된다.
이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메시는 평생의 친구인 앙헬 디 마리아를 처음 만나게 된다.
메시는 자신의 대표팀 동료인 앙헬 디 마리아에게 연속해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고 아르헨티나는 그의 활약에 힘입어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을 3 – 0, 결승전에서 나이지리아를 1 – 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된다.
5. 2010년 FIFA 월드컵[편집]
메시는 조별라운드 1차전인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상대 골키퍼인 빈센트 에니에아마의 선방들에 막혀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조별라운드 2차전인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했으며 아르헨티나의 모든 골(4골 가운데 3골은 곤살로 이과인이 기록한 득점(해트트릭)이었으며 나머지 1골은 대한민국의 박주영이 기록한 자책골이었다.)에 기여를 했다.[17] 또한 조별리그 3차전인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메시는 경고누적을 우려하여 결장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대신하여 주장 완장을 착용한 채 경기에 임했고, 좋은 경기력으로 상대를 위협하면서 무득점에도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메시는 최고의 선수였다. 선수들이 경기 끝나고 '축구 하기 싫어졌다'고 할 정도였다. 워낙 훌륭한 선수라 막아낼 힘이 나지 않았다. 뭐 저런 선수가 있나 싶었다. 수비하려고 우르르 달려들면 옆으로 툭 패스하고 빠져들어가고… 참 영리한 선수였다."
- 조용형,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아르헨티나에 1 – 4로 패한 후
16강전에 진출하자 4년 만에 다시 만난 상대인 멕시코를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카를로스 테베스에게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테베스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하지만 이 경기는 당시 오심 논란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베스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득점을 한 이후 주심을 쳐다봤고 주심이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릴것이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지않아 그때서야 기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정지된 화면으로 보면 메시에게서 공이 연결되는 순간 테베스는 완벽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이후 독일과의 4년만의 8강전 리턴매치에서 메시는 부진했고 수비의 중심이 되어야만 하는 월터 사무엘이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다. 독일에게 2골을 실점하며 0 – 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당시 감독이었던 디에고 마라도나는 승부수를 띄우려고 수비수인 니콜라스 오타멘디를 빼고 미드필더인 하비에르 파스토레를 투입시켰지만 오히려 2골을 더 실점하면서 독일에게 4 – 0으로 완패를 당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전체슛팅 20대18 유효슈팅 숫자는 7 – 6으로 수치상으로는 대등하였으나 미드필드 지역을 완벽히 장악당하면서 완패를 한 것이다. 메시, 이과인, 디 마리아 3인방의 슛을 연거푸 퍼붓고도 독일의 골키퍼에게 모두 선방 당해 결국 영패를 당하고 말았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메시는 나름 분전했지만 결국 무득점으로 대회를 마쳤고 FIFA 월드컵 우승의 꿈 또한 4년 뒤로 미뤄야 했다.
"메시는 최고의 선수였다. 선수들이 경기 끝나고 '축구 하기 싫어졌다'고 할 정도였다. 워낙 훌륭한 선수라 막아낼 힘이 나지 않았다. 뭐 저런 선수가 있나 싶었다. 수비하려고 우르르 달려들면 옆으로 툭 패스하고 빠져들어가고… 참 영리한 선수였다."
- 조용형,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아르헨티나에 1 – 4로 패한 후
16강전에 진출하자 4년 만에 다시 만난 상대인 멕시코를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카를로스 테베스에게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테베스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하지만 이 경기는 당시 오심 논란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베스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득점을 한 이후 주심을 쳐다봤고 주심이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릴것이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지않아 그때서야 기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정지된 화면으로 보면 메시에게서 공이 연결되는 순간 테베스는 완벽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이후 독일과의 4년만의 8강전 리턴매치에서 메시는 부진했고 수비의 중심이 되어야만 하는 월터 사무엘이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다. 독일에게 2골을 실점하며 0 – 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당시 감독이었던 디에고 마라도나는 승부수를 띄우려고 수비수인 니콜라스 오타멘디를 빼고 미드필더인 하비에르 파스토레를 투입시켰지만 오히려 2골을 더 실점하면서 독일에게 4 – 0으로 완패를 당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전체슛팅 20대18 유효슈팅 숫자는 7 – 6으로 수치상으로는 대등하였으나 미드필드 지역을 완벽히 장악당하면서 완패를 한 것이다. 메시, 이과인, 디 마리아 3인방의 슛을 연거푸 퍼붓고도 독일의 골키퍼에게 모두 선방 당해 결국 영패를 당하고 말았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메시는 나름 분전했지만 결국 무득점으로 대회를 마쳤고 FIFA 월드컵 우승의 꿈 또한 4년 뒤로 미뤄야 했다.
6. 2011년 코파 아메리카[편집]
자국에서 개최한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 메시는 참가했다. 하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세르히오 바티스타 감독이 출장시킨 선수들의 손발이 맞지 않아 전부다 따로 놀게 되어 결국 선제골을 내주었다. 하지만 교체 출장한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만회골을 넣어 간신히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했다. 선수들의 손발이 맞지 않는 상황은 2차전에도 계속되어 결국 콜롬비아와 또다시 무승부를 하고 말았다.
바티스타 감독은 고심끝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는 에베르 바네가를 제외하고 그 자리에 앙헬 디 마리아를 투입하고, 아구에로를 선발로 출장시켰다. 그리고 아구에로와 디 마리아의 맹활약으로 코스타리카를 3 – 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8강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우루과이를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 역대 우승횟수로서 1위와 2위를 다투는 팀이다. 경기는 초반에 우루과이의 디에고 페레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메시의 도움을 받아 곤살로 이과인이 동골골을 넣고 1-1이 되었다. 이후 시종일관 아르헨티나의 우세속에 난타전이 진행되었지만 디에고 페레스가 퇴장당해 아르헨티나가 잠시 숫적우세를 점했지만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퇴장당하면서 10대 10의 시합이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 디 마리아, 아구에로, 이과인 등이 많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를 우루과이의 골키퍼인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모두 선방해냈다. 우루과이는 개최국 아르헨티나에게 위협적인 장면을 수차례 허용하였지만 수비진과 골키퍼 무슬레라 덕분에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승부차기에서 양팀 키커들이 모두 성공한 가운데 카를로스 테베스만이 결국 실축을 하고 말았고,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 진출은 좌절되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과 언론들은 메시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 좌절되자 비난을 퍼부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출전했던 메시는 미드필더로서 역할의 한계가 드러났고, 아르헨티나의 공격진들의 골 결정력 부족 또한 아르헨티나의 패배 요인이 되었다. 또한 선수들의 과도한 개인 플레이와 손발이 맞지 않는 팀 플레이, 전술 및 디 마리아를 벤치 멤버로 결정하여 소극적으로 활용한 점 등이 또 다른 패배의 요인이 되었다.
바티스타 감독은 고심끝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는 에베르 바네가를 제외하고 그 자리에 앙헬 디 마리아를 투입하고, 아구에로를 선발로 출장시켰다. 그리고 아구에로와 디 마리아의 맹활약으로 코스타리카를 3 – 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8강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우루과이를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 역대 우승횟수로서 1위와 2위를 다투는 팀이다. 경기는 초반에 우루과이의 디에고 페레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메시의 도움을 받아 곤살로 이과인이 동골골을 넣고 1-1이 되었다. 이후 시종일관 아르헨티나의 우세속에 난타전이 진행되었지만 디에고 페레스가 퇴장당해 아르헨티나가 잠시 숫적우세를 점했지만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퇴장당하면서 10대 10의 시합이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 디 마리아, 아구에로, 이과인 등이 많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를 우루과이의 골키퍼인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모두 선방해냈다. 우루과이는 개최국 아르헨티나에게 위협적인 장면을 수차례 허용하였지만 수비진과 골키퍼 무슬레라 덕분에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승부차기에서 양팀 키커들이 모두 성공한 가운데 카를로스 테베스만이 결국 실축을 하고 말았고,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 진출은 좌절되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과 언론들은 메시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르헨티나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 좌절되자 비난을 퍼부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출전했던 메시는 미드필더로서 역할의 한계가 드러났고, 아르헨티나의 공격진들의 골 결정력 부족 또한 아르헨티나의 패배 요인이 되었다. 또한 선수들의 과도한 개인 플레이와 손발이 맞지 않는 팀 플레이, 전술 및 디 마리아를 벤치 멤버로 결정하여 소극적으로 활용한 점 등이 또 다른 패배의 요인이 되었다.
7. 2014년 FIFA 월드컵[편집]
알레한드로 사벨라 감독을 선임한 후, 대표팀은 완전히 변모하였고,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 메시는 총합 8골로 곤살로 이과인의 9골에 이어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와 공동 2위를 달렸다. 특히 메시의 뛰어난 활약으로 칠레와 콜롬비아같은 남미의 강팀들도 자신들의 홈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하였다. 2013년 8월에 아르헨티나는 7승 5무 1패로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을 조기에 확정하였다.
사벨라 감독은 메시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 하였으며, 프리롤을 부여하여, 포지션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플레이메이킹을 하게 하였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 포메이션인 4-3-1-2 포메이션에서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 출전 하였고, 간혹 4-4-2 포메이션이 가동 되었을때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무대 F조 조별리그에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자책골을 유도하였고, 특유의 멋진 드리블 돌파에 이은 왼발 슛팅으로 직접 1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이란을 상대로는 90분간 혈투끝에 점수가 나오지 않자 후반전 추가시간때 페널티박스 밖에서 왼발 슈팅으로 1골을 성공시켰다. 또한 나이지리아전에서는 프리킥 포함해 2골을 넣는 맹활약끝에 나이지리아를 3대2로 이기고 F조에서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스위스를 상대로 고전을 했으나, 메시는 연장후반 118분 앙헬 디 마리아에게 스루 패스를 시도하였고 이 패스를 디 마리아가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킴으로써 8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메시는 조별리그부터 16강전까지 4경기 연속으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8강전은 벨기에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는데, 이 경기에서는 마루안 펠라이니와 뱅상 콩파니 등 벨기에 선수들의 집중 마크를 받아 어려움에 봉착하였지만, 동료 선수 곤살로 이과인의 결승골로 팀은 승리했다. 다만 이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가 허벅지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이 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메시는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4강전에서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비를 맞으며 진행된 경기에서 전후반 종료후, 연장전에서도 0 – 0으로 끝나 결국 승부차기에 도달하였다. 이 경기에서도 메시는 네덜란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슈팅을 몇번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하지만 세르히오 로메로의 놀라운 선방으로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끝에 승리하고 1990년 이후, 24년만에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독일을 상대로 정규 경기시간에는 이과인이 세번씩이나 되는 천금같은 기회를 얻고 그 중 한번은 골을 성공시켰으나 오프 사이드로 판정되며 득점으로는 인정되지 못했다. 이로 인하여 정규 경기시간은 0 – 0으로 마치고, 연장 후반 마리오 괴체에게 1실점으로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연장 막바지에 좋은 위치에서 메시는 프리킥 기회를 가졌지만, 기회를 무위로 날리며 패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으로서 2014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었으며,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올랐고, 월드컵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사벨라 감독은 메시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 하였으며, 프리롤을 부여하여, 포지션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플레이메이킹을 하게 하였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 포메이션인 4-3-1-2 포메이션에서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 출전 하였고, 간혹 4-4-2 포메이션이 가동 되었을때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무대 F조 조별리그에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자책골을 유도하였고, 특유의 멋진 드리블 돌파에 이은 왼발 슛팅으로 직접 1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이란을 상대로는 90분간 혈투끝에 점수가 나오지 않자 후반전 추가시간때 페널티박스 밖에서 왼발 슈팅으로 1골을 성공시켰다. 또한 나이지리아전에서는 프리킥 포함해 2골을 넣는 맹활약끝에 나이지리아를 3대2로 이기고 F조에서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스위스를 상대로 고전을 했으나, 메시는 연장후반 118분 앙헬 디 마리아에게 스루 패스를 시도하였고 이 패스를 디 마리아가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킴으로써 8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메시는 조별리그부터 16강전까지 4경기 연속으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8강전은 벨기에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는데, 이 경기에서는 마루안 펠라이니와 뱅상 콩파니 등 벨기에 선수들의 집중 마크를 받아 어려움에 봉착하였지만, 동료 선수 곤살로 이과인의 결승골로 팀은 승리했다. 다만 이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가 허벅지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이 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메시는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4강전에서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비를 맞으며 진행된 경기에서 전후반 종료후, 연장전에서도 0 – 0으로 끝나 결국 승부차기에 도달하였다. 이 경기에서도 메시는 네덜란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슈팅을 몇번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하지만 세르히오 로메로의 놀라운 선방으로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끝에 승리하고 1990년 이후, 24년만에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독일을 상대로 정규 경기시간에는 이과인이 세번씩이나 되는 천금같은 기회를 얻고 그 중 한번은 골을 성공시켰으나 오프 사이드로 판정되며 득점으로는 인정되지 못했다. 이로 인하여 정규 경기시간은 0 – 0으로 마치고, 연장 후반 마리오 괴체에게 1실점으로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연장 막바지에 좋은 위치에서 메시는 프리킥 기회를 가졌지만, 기회를 무위로 날리며 패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으로서 2014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었으며,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올랐고, 월드컵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8. 2015년 코파 아메리카[편집]
2014-15 시즌이 끝난 후, 칠레에서 코파 아메리카가 열렸고 메시는 이 대회에 아르헨티나의 주장으로 참여했다. 감독은 티타 마르티노로 2013-14 시즌에 FC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경력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아구에로, 카를로스 테베스, 곤살로 이과인으로 이뤄진 공격진, 앙헬 디 마리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의 미드필더, 마르코스 로호, 파블로 사발레타 등의 수비수들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회 전부터 2015년 코파 아메리카의 유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되었다. 하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에 파라과이를 상대로 2 – 2로 비기며 좋지 않은 출발을 하였다. 메시는 페널트킥으로 한 골을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이 경기에서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2 – 0으로 이기고 있었으나 후반전에 2골을 실점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인 우루과이를 상대로 1 – 0으로 승리했고 그 다음 경기인 자메이카전에서도 1 – 0으로 승리해 2승 1무로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다. 메시는 자메이카 전에서 국가대표 A매치 100경기 출장을 달성했으며 메시는 100경기를 뛸 동안 46골을 득점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콜롬비아를 만났다. 콜롬비아는 2014년 FIFA 월드컵 때 우루과이를 2 – 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인 팀이었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콜롬비아 전에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으나 번번히 콜롬비아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에게 막히며 120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0 – 0으로 연장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으며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5 – 4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파라과이를 만났는데 아르헨티나는 이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6 – 1로 완파했다. 이전의 답답했던 득점력에 대한 비판을 잠재운 경기였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3도움을 기록했으며 주장으로서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며 MOM(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되었다. 결승전에서는 개최국인 칠레를 만났고 이 경기에서 양팀은 0 – 0으로 연장전을 마쳤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개최국이 칠레였다는 것도 아르헨티나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했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4 – 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2015년 코파 아메리카를 마감하게 되었다. 메시는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선수로 선정이 되었으나 메시가 이 상을 받는 것을 거부했다. 아르헨티나의 국제대회 우승이 또다시 실패함에 따라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팀은 아르헨티나 팬들과 언론의 많은 비판을 받게 되었다[20][21](아르헨티나는 1993년 이후 코파 아메리카와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이 대회를 통해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부족 문제가 다시 드러났으며 티타 마르티노의 전술에 대한 비판도 대두되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지만 이 대회에서 6경기 1골에 그쳐 득점 부문에서는 뛰어나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콜롬비아를 만났다. 콜롬비아는 2014년 FIFA 월드컵 때 우루과이를 2 – 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인 팀이었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콜롬비아 전에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으나 번번히 콜롬비아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에게 막히며 120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0 – 0으로 연장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으며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5 – 4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파라과이를 만났는데 아르헨티나는 이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6 – 1로 완파했다. 이전의 답답했던 득점력에 대한 비판을 잠재운 경기였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3도움을 기록했으며 주장으로서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며 MOM(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되었다. 결승전에서는 개최국인 칠레를 만났고 이 경기에서 양팀은 0 – 0으로 연장전을 마쳤다.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개최국이 칠레였다는 것도 아르헨티나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했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4 – 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2015년 코파 아메리카를 마감하게 되었다. 메시는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선수로 선정이 되었으나 메시가 이 상을 받는 것을 거부했다. 아르헨티나의 국제대회 우승이 또다시 실패함에 따라 메시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팀은 아르헨티나 팬들과 언론의 많은 비판을 받게 되었다[20][21](아르헨티나는 1993년 이후 코파 아메리카와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이 대회를 통해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부족 문제가 다시 드러났으며 티타 마르티노의 전술에 대한 비판도 대두되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지만 이 대회에서 6경기 1골에 그쳐 득점 부문에서는 뛰어나지 못했다.
9.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편집]
리오넬 메시는 2015-16 시즌이 끝난 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이 대회에 참여했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치러진 대회로 미국에서 개최했다. 6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총 16개국이 참여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예선 D조에 칠레, 파나마, 볼리비아와 한 조에 속하게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5월에 있었던 온두라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허리 부상을 당해 칠레전에 출전하지 못했고 파나마전과 볼리비아전에는 후반전에 교체투입되었다. 그러나 메시는 파나마전에서 교체투입된지 26분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볼리비아전에서는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조별예선에서 3승을 달성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갔다(칠레 상대 2 – 1승, 파나마 상대 5 – 0 승, 볼리비아 상대 3 – 0 승).
8강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만났다. 베네수엘라는 C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고, 멕시코에 득실차로 밀려 조2위로 8강에 올라왔다(멕시코 +4, 베네수엘라 +2). 6월 18일에 치러진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4 – 1로 대파했다.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메시는 곤살로 이과인의 첫 번째 골과 에리크 라멜라의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했고, 자신은 경기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골로 메시는 국가대표 A매치전에서 54골을 기록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같이 아르헨티나 통산 A매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MOM)로 선정되었다. 6월 21일, 아르헨티나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0 – 4 대승을 거두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메시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메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경기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에세키엘 라베시의 선제 헤딩골과 곤살로 이과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 경기에서의 득점으로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로 A매치 55골을 기록하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의 기록을 넘었다. 6월 26일, 뉴저지 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칠레와의 코파 결승전에서 120분 동안 득점이 나오지 않아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하게 되었고, 결국 칠레가 2 – 4로 승부차기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는 부담감과 압박감이 너무 큰 나머지 승부차기 1번 주자로 나와 실축을 하고 말았다. 메시는 패배가 확정되자 눈물을 보였고, 이젠 지쳤다며 이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메시의 결정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많은 사람들이 만류하고 나섰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공항, 도로 교통 전광판에도 “No Te Vayas Lio. PERDONANOS 노 테 바야스 리오. 페르도나노스[1](가지 마 리오. 우릴 용서해줘)”라는 메시지를 띄웠으며 팬들은 트위터에 ‘#NoTeVayasLio’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메시의 대표팀 은퇴 선언 철회를 기원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8강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만났다. 베네수엘라는 C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고, 멕시코에 득실차로 밀려 조2위로 8강에 올라왔다(멕시코 +4, 베네수엘라 +2). 6월 18일에 치러진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4 – 1로 대파했다.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메시는 곤살로 이과인의 첫 번째 골과 에리크 라멜라의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했고, 자신은 경기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골로 메시는 국가대표 A매치전에서 54골을 기록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같이 아르헨티나 통산 A매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MOM)로 선정되었다. 6월 21일, 아르헨티나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0 – 4 대승을 거두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메시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메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경기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에세키엘 라베시의 선제 헤딩골과 곤살로 이과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 경기에서의 득점으로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로 A매치 55골을 기록하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의 기록을 넘었다. 6월 26일, 뉴저지 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칠레와의 코파 결승전에서 120분 동안 득점이 나오지 않아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하게 되었고, 결국 칠레가 2 – 4로 승부차기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는 부담감과 압박감이 너무 큰 나머지 승부차기 1번 주자로 나와 실축을 하고 말았다. 메시는 패배가 확정되자 눈물을 보였고, 이젠 지쳤다며 이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메시의 결정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많은 사람들이 만류하고 나섰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공항, 도로 교통 전광판에도 “No Te Vayas Lio. PERDONANOS 노 테 바야스 리오. 페르도나노스[1](가지 마 리오. 우릴 용서해줘)”라는 메시지를 띄웠으며 팬들은 트위터에 ‘#NoTeVayasLio’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메시의 대표팀 은퇴 선언 철회를 기원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10. 2018년 FIFA 월드컵[편집]
지역예선에서는 잦은 결장과 더불어 부진한 활약으로 팀이 지역예선 탈락 일보직전까지 가게 만들었다. 실제로도 메시는 지역예선 중 파라과이전은 두 경기 모두 결장해 메시가 없는 아르헨티나는 파라과이를 상대로 1무 1패의 초라한 상대전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역예선 마지막 경기인 에콰도르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17라운드까지 단 4골에 불과했던 메시의 골 기록도 이 한 경기로 인해 7골까지 증가시켜 이 월드컵 지역예선 득점 순위에서 우루과이의 에딘손 카바니가 기록한 10골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월드컵 개최 며칠을 앞두고 골키퍼인 세르히오 로메로가 부상으로 국가대표에서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로 인해 본선에서는 골키퍼인 윌리 카바예로가 지나칠 정도로 부진했고 본인도 아이슬란드 전의 페널티킥을 실축해서 그로 인해 1 – 1로 비기는 등 매우 부진했다. 윌리 카바예로가 얼마나 부진했냐 하면 아르헨티나가 상대하는 모든 팀들이 유효슈팅=득점이 될 정도로 골키퍼의 수비력이 심각하게 엉망이었다. 결국 크로아티아에게 0 – 3으로 패한 뒤 나이지리아 하나만 이겨서 겨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역시 골키퍼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고전했는데 프랑스 상대로 3골이나 넣고도 3 – 4로 졌다. 결국 이 월드컵의 결승전은 아르헨티나를 이긴 두 팀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었으며 결국 프랑스가 통산 2회 우승을 거두게 된다.
그러나 월드컵 개최 며칠을 앞두고 골키퍼인 세르히오 로메로가 부상으로 국가대표에서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로 인해 본선에서는 골키퍼인 윌리 카바예로가 지나칠 정도로 부진했고 본인도 아이슬란드 전의 페널티킥을 실축해서 그로 인해 1 – 1로 비기는 등 매우 부진했다. 윌리 카바예로가 얼마나 부진했냐 하면 아르헨티나가 상대하는 모든 팀들이 유효슈팅=득점이 될 정도로 골키퍼의 수비력이 심각하게 엉망이었다. 결국 크로아티아에게 0 – 3으로 패한 뒤 나이지리아 하나만 이겨서 겨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역시 골키퍼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고전했는데 프랑스 상대로 3골이나 넣고도 3 – 4로 졌다. 결국 이 월드컵의 결승전은 아르헨티나를 이긴 두 팀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었으며 결국 프랑스가 통산 2회 우승을 거두게 된다.
11. 2021 코파 아메리카[편집]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한 메시는 칠레와의 A조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리드를 선사했지만 후반 12분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에게 동점골을 헌납하며 1 – 1 무승부로 첫 경기를 마무리했고 이어 벌어진 우루과이와의 2차전에서는 기도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1 – 0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파라과이와의 3차전에서도 알레한드로 다리오 고메스의 선제골이자 결승골로 1 – 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했다.
그 뒤 최종전 상대이자 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전반 32분 페널티킥골, 전반 41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3연승과 함께 조 1위로 8강 진출을 이끈 메시는 이후 열린 에콰도르와의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준결승으로 올려놓았고 콜롬비아와의 4강전에서도 전후반 90분동안 1 –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 없이 바로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1번째 키커로 나서서 침착하게 마무리를 지으며 팀의 결승 진출의 초석을 잘 다져주었으며 개최국이자 홈팀인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도 앙헬 디 마리아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1 – 0의 승리를 거두면서 A대표팀 데뷔 이후 무려 16년만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이후 13년만의 국제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고 본인도 4골로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이 대회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 뒤 최종전 상대이자 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전반 32분 페널티킥골, 전반 41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3연승과 함께 조 1위로 8강 진출을 이끈 메시는 이후 열린 에콰도르와의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준결승으로 올려놓았고 콜롬비아와의 4강전에서도 전후반 90분동안 1 –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 없이 바로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1번째 키커로 나서서 침착하게 마무리를 지으며 팀의 결승 진출의 초석을 잘 다져주었으며 개최국이자 홈팀인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도 앙헬 디 마리아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1 – 0의 승리를 거두면서 A대표팀 데뷔 이후 무려 16년만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이후 13년만의 국제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고 본인도 4골로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이 대회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2. 2022년 FIFA 월드컵[편집]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새로 부임한 젊은 감독 리오넬 스칼로니는 알레한드로 사벨라식 축구에 메시를 꼭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하며, 매 경기마다 전혀 다른 전술을 들고 나오는 극단적인 실리축구를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메시는 이전 월드컵에서 자신이 공격 전반을 모두 책임지는 플레이와는 달리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활약을 하였으며 나머지 부분을 로드리고 데 파울이 담당하며 그래서 13경기만에 8승 5무 0패의 전적으로 본선에 조기 진출했다. 이번 예선에서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아서 1998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이래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FIFA 랭킹 역시 2018년 11위까지 떨어졌으나 이를 2022년 8월 3위까지 끌어올렸다.
비록 조별리그에서 조에서 가장 약한 상대로 평가된 사우디아라비아에 패했으나 이후 승승장구를 하기 시작했다. 멕시코와 폴란드를 연달아 이기고 16강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승리했다. 8강에서 네덜란드과 경기를 가진 메시는 나우엘 몰리나의 골을 어시스트했으며, 본인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서며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공헌했다. 4강 경기인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자신의 월드컵 11번째 골을 넣으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보유했던 아르헨티나 최다 월드컵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후반전에서도 알바레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결승에서 지난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를 만나 난전 끝에 2골을 넣었고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승리하며 오랜 숙원이던 FIFA 월드컵 우승을 1986년 이후 36년만에 달성했다. 또한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볼을 2014년 대회에 이어 수상하면서 FIFA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메시는 조별리그 3차전 폴란드전 이외의 모든 경기에서 골을 넣었는데 공교롭게도 폴란드전에서만 유일하게 새로 뽑은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었다.
또한 이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종류의 국제축구대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세 청소년 대표 우승(2005), 올림픽 축구 우승(2008), 코파 아메리카 우승(2021), 아르테미오 프란키 컵(코파 아메리카 우승 대 유로컵 우승의 대결) 우승(2021), FIFA 월드컵 우승을 전부 달성했다. 메시 말고 이런 선수는 축구 역사상 그의 친구인 앙헬 디 마리아뿐으로 단 두 명만 이룩한 업적이다.
비록 조별리그에서 조에서 가장 약한 상대로 평가된 사우디아라비아에 패했으나 이후 승승장구를 하기 시작했다. 멕시코와 폴란드를 연달아 이기고 16강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승리했다. 8강에서 네덜란드과 경기를 가진 메시는 나우엘 몰리나의 골을 어시스트했으며, 본인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서며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공헌했다. 4강 경기인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자신의 월드컵 11번째 골을 넣으며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보유했던 아르헨티나 최다 월드컵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후반전에서도 알바레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결승에서 지난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를 만나 난전 끝에 2골을 넣었고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승리하며 오랜 숙원이던 FIFA 월드컵 우승을 1986년 이후 36년만에 달성했다. 또한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볼을 2014년 대회에 이어 수상하면서 FIFA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메시는 조별리그 3차전 폴란드전 이외의 모든 경기에서 골을 넣었는데 공교롭게도 폴란드전에서만 유일하게 새로 뽑은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었다.
또한 이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종류의 국제축구대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세 청소년 대표 우승(2005), 올림픽 축구 우승(2008), 코파 아메리카 우승(2021), 아르테미오 프란키 컵(코파 아메리카 우승 대 유로컵 우승의 대결) 우승(2021), FIFA 월드컵 우승을 전부 달성했다. 메시 말고 이런 선수는 축구 역사상 그의 친구인 앙헬 디 마리아뿐으로 단 두 명만 이룩한 업적이다.
13. 2026년 FIFA 월드컵[편집]
메시는 2026년 6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될 때까지 세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알제리를 3대0으로 제압했다. 메시는 초반부터 좋은 골 감각을 보였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왼발로 감아차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전반 17분 첫 골을 터뜨렸다. 로드리도 데 파울의 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는 후반 15분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강력한 중거리슛이 알제리 골키퍼 루카 지단에 막혀 튀어나오자 메시가 낚아채 가볍게 오른쪽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메시는 중앙으로 공을 몰고 가다 니콜라스 곤살레스에게 연결했다. 곤살레스는 페널티박스 아크까지 전진한 메시에게 다시 공을 연결했고, 메시가 왼발로 다시 한 번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다. 해트트릭을 완성한 메시는 후반 35분 니코 파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반 17분 첫 골을 터뜨렸다. 로드리도 데 파울의 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는 후반 15분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강력한 중거리슛이 알제리 골키퍼 루카 지단에 막혀 튀어나오자 메시가 낚아채 가볍게 오른쪽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메시는 중앙으로 공을 몰고 가다 니콜라스 곤살레스에게 연결했다. 곤살레스는 페널티박스 아크까지 전진한 메시에게 다시 공을 연결했고, 메시가 왼발로 다시 한 번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다. 해트트릭을 완성한 메시는 후반 35분 니코 파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1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