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2026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No. 10 C | |||
인터 마이애미 CF No. 10 | |||
이름 |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 | ||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 |||
출생 | 1987넌 6월 24일 (39세) | ||
산타페주 로사리오 | |||
국적 | |||
신체 | 170cm | 67kg | ||
가족 | |||
종교 | 가톨릭 (안드레아) | ||
직업 | |||
포지션 | 공격수 | ||
소속 | 유스 | CA 그란돌리 (1992~1995) CA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1995~2000) FC 바르셀로나 (2000~2003) | |
프로 | FC 바르셀로나 C (2003~2004)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2004~2006) FC 바르셀로나 (2006~2021) 파리 셍제르맹 FC (2021~2023) 인터 마이애미 CF (2023~현재) | ||
국가 대표 | 출전 | 200경기 | |
득점 | 120득점 | ||
등 번호 | 10 | ||
10 | 인터 마이애미 CF | ||
1. 개요[편집]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2. 상세[편집]
메시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FIFPro와 월드사커 매거진의 최우수 유망주로 뽑힌 바 있다. 수 차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후보에 올랐고,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으며,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다 득표로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통합된 후, 2010, 2011, 2012 FIFA 발롱도르를 연속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고, FIFA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및 최다 수상(8회)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발롱도르를 5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5회) 밖에 없으며 발롱도르를 3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 바스턴으로, 이 3명 중에서 미셸 플라티니는 3회 연속 수상을 했다. 발롱도르, UEFA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상 개수는 각각 8회(FIFA 발롱도르 4회), 3회, 6회(FIFA 발롱도르 4회)이다.
2004–05 시즌에 데뷔한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최연소 리그 골도 기록했다. 메시가 데뷔한 해에 FC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다음 해인 2006년에는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메시는 19살이 된 2006–07 시즌부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주전 멤버가 되었고, 그의 첫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리그 26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메시는 3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 결과로 2009 발롱도르, 2008-2009 시즌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 2009년 FIFA 올해의 선수, 2009년 FIFA/FIFpro 월드베스트 11, 2009년 UEFA 올해의 팀에 모두 선정되는 등 축구와 관련된 대부분의 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축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9–10 시즌에는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53경기 47골 1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호나우두가 세운 바르셀로나 역대 한 시즌 최다골과 동률이며 그 많은 득점 중 페널티킥은 단 한 골에 불과했다. 또한 2012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2골을 넣었는데, 이로써 메시는 게르트 뮐러가 1972-73 시즌에 달성한 한시즌 최다득점기록인 55골을 돌파했다. 또 시즌을 마무리하는 동안 총 73골 29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공격포인트 100개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펠레의 75골 기록과 게르트 뮐러가 세운 한해 최다 골 기록인 85골을 뛰어넘어 2012년 한 해 동안 91골을 기록하며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2011-12 시즌 메시는 축구계의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웠다. 또한 메시는 2008-09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4시즌 연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2014-15 시즌에 다시 득점왕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전의 두 골을 포함 총 여섯 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올랐다. 그 직후 그는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2006년 메시는 월드컵에서 뛴 최연소 아르헨티나 선수가 되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어 후반 43분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의 6 – 0 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다음 해에는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그의 성인 국가대표 경력 중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때 스페인에서 국가 대표팀의 보강을 위해 메시의 귀화를 시도한 바 있으나 메시는 자신의 장애를 해결해 준 스페인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조국인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다고 거절하였다.
메시는 주장으로서 2014년 FIFA 월드컵과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2014년에는 독일에 패배했다. 2014년 대회에서 메시는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오르고 월드컵 최우수 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그러나 2022년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자신들을 물먹인 프랑스를 꺾고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역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의 기록으로는 UEFA 챔피언스리그 4년 연속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왕 5회(최다 통산 득점왕은 호날두 6회-5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단일 시즌 최다골 (60경기 73골), 단일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60경기 73골 29도움, 102공격포인트), 한해 최다골 (69경기 91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득점 1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도움 1위, FIFA 발롱도르 4년 연속으로 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2회 수상, 월드컵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 월드컵 1회 우승과 1회 준우승, 월드컵 골든볼 수상 등이 있다.
2014-15 시즌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국왕컵, UEFA 챔피언스리그 3개의 중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8-09 시즌에 이어 또다시 트레블을 달성하였으며, 트레블 우승과 더불어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UEFA 챔피언스리그 도움왕,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도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메시는 201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FC 바르셀로나를 이끌었고, FC 바르셀로나는 통산 5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트레블 2회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4-15 시즌에 57경기 58골을 기록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최우수선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등 각종 상을 싹쓸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5년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으며, 이는 메시의 5번째 FIFA 발롱도르이다.
2004–05 시즌에 데뷔한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최연소 리그 골도 기록했다. 메시가 데뷔한 해에 FC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다음 해인 2006년에는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메시는 19살이 된 2006–07 시즌부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주전 멤버가 되었고, 그의 첫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리그 26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메시는 3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 결과로 2009 발롱도르, 2008-2009 시즌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 2009년 FIFA 올해의 선수, 2009년 FIFA/FIFpro 월드베스트 11, 2009년 UEFA 올해의 팀에 모두 선정되는 등 축구와 관련된 대부분의 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축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9–10 시즌에는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53경기 47골 1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호나우두가 세운 바르셀로나 역대 한 시즌 최다골과 동률이며 그 많은 득점 중 페널티킥은 단 한 골에 불과했다. 또한 2012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2골을 넣었는데, 이로써 메시는 게르트 뮐러가 1972-73 시즌에 달성한 한시즌 최다득점기록인 55골을 돌파했다. 또 시즌을 마무리하는 동안 총 73골 29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공격포인트 100개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펠레의 75골 기록과 게르트 뮐러가 세운 한해 최다 골 기록인 85골을 뛰어넘어 2012년 한 해 동안 91골을 기록하며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2011-12 시즌 메시는 축구계의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웠다. 또한 메시는 2008-09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4시즌 연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2014-15 시즌에 다시 득점왕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전의 두 골을 포함 총 여섯 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올랐다. 그 직후 그는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2006년 메시는 월드컵에서 뛴 최연소 아르헨티나 선수가 되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어 후반 43분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의 6 – 0 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다음 해에는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그의 성인 국가대표 경력 중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때 스페인에서 국가 대표팀의 보강을 위해 메시의 귀화를 시도한 바 있으나 메시는 자신의 장애를 해결해 준 스페인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조국인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다고 거절하였다.
메시는 주장으로서 2014년 FIFA 월드컵과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2014년에는 독일에 패배했다. 2014년 대회에서 메시는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오르고 월드컵 최우수 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그러나 2022년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자신들을 물먹인 프랑스를 꺾고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역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리오넬 메시의 기록으로는 UEFA 챔피언스리그 4년 연속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왕 5회(최다 통산 득점왕은 호날두 6회-5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단일 시즌 최다골 (60경기 73골), 단일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60경기 73골 29도움, 102공격포인트), 한해 최다골 (69경기 91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득점 1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도움 1위, FIFA 발롱도르 4년 연속으로 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2회 수상, 월드컵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 월드컵 1회 우승과 1회 준우승, 월드컵 골든볼 수상 등이 있다.
2014-15 시즌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국왕컵, UEFA 챔피언스리그 3개의 중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8-09 시즌에 이어 또다시 트레블을 달성하였으며, 트레블 우승과 더불어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UEFA 챔피언스리그 도움왕,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도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메시는 201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FC 바르셀로나를 이끌었고, FC 바르셀로나는 통산 5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트레블 2회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4-15 시즌에 57경기 58골을 기록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최우수선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등 각종 상을 싹쓸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5년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으며, 이는 메시의 5번째 FIFA 발롱도르이다.
3. 생애[편집]
메시는 1987년 6월 24일,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에서 철강 노동자인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1958년 ~)와 청소부인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 사이의 3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형제관계로는 큰 형 로드리고 메시(1980년 ~), 둘째 형 마티아스 메시(1982년 ~),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1993년 ~)가 있다.특히 둘째 형 마티아스와는 엄청 친했다고 한다.
그의 이름인 '리오넬'은 미국의 가수인 라이오넬 리치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는데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와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 부부가 라이오넬 리치의 팬이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이를 알게 된 라이오넬 리치 본인도 이를 평생동안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메시의 부모가 맞벌이 부부인 탓에 메시의 양육은 메시의 외할머니인 셀리아 올리베이라 쿠치티니(1930년 ~ 1998년)가 담당했다. 메시는 4살때 외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구장에 갔다. 그 곳에서 메시의 외할머니는 유소년 축구팀 관계자를 만나서 자기 외손주를 무조건 팀에 넣어달라고 졸랐다. 팀 관계자는 외할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서 메시를 팀에 합류시켰다. 메시는 또래들에 비해 키가 많이 작았지만 축구실력은 훨씬 뛰어났다. 외할머니는 메시가 뛰는 경기를 빠지지 않고 관람했으며 현재 남아있는 메시의 어린시절 축구경기 동영상은 외할머니가 촬영한 것이다. 외할머니는 메시가 1골을 넣을 때마다 쿠키를 하나씩 만들어 줬다. 어느 날 메시가 12골을 넣자 외할머니는 12개의 쿠키를 만들었는데 메시가 모두 먹었다. 또한 외할머니는 자신의 딸과 사위에게 가난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하면서 메시의 축구화를 사오라고 시켰다.
메시가 FC 바르셀로나 유스 클럽에 입단하기 직전 무렵 메시의 외할머니는 별세했다. 메시가 골을 넣으면 늘 하늘을 가리키는 셀러브레이션을 하는데 이는 자신을 축구로 인도해준 외할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 셀러브레이션이다.
그의 이름인 '리오넬'은 미국의 가수인 라이오넬 리치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는데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와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 부부가 라이오넬 리치의 팬이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이를 알게 된 라이오넬 리치 본인도 이를 평생동안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메시의 부모가 맞벌이 부부인 탓에 메시의 양육은 메시의 외할머니인 셀리아 올리베이라 쿠치티니(1930년 ~ 1998년)가 담당했다. 메시는 4살때 외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구장에 갔다. 그 곳에서 메시의 외할머니는 유소년 축구팀 관계자를 만나서 자기 외손주를 무조건 팀에 넣어달라고 졸랐다. 팀 관계자는 외할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서 메시를 팀에 합류시켰다. 메시는 또래들에 비해 키가 많이 작았지만 축구실력은 훨씬 뛰어났다. 외할머니는 메시가 뛰는 경기를 빠지지 않고 관람했으며 현재 남아있는 메시의 어린시절 축구경기 동영상은 외할머니가 촬영한 것이다. 외할머니는 메시가 1골을 넣을 때마다 쿠키를 하나씩 만들어 줬다. 어느 날 메시가 12골을 넣자 외할머니는 12개의 쿠키를 만들었는데 메시가 모두 먹었다. 또한 외할머니는 자신의 딸과 사위에게 가난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하면서 메시의 축구화를 사오라고 시켰다.
메시가 FC 바르셀로나 유스 클럽에 입단하기 직전 무렵 메시의 외할머니는 별세했다. 메시가 골을 넣으면 늘 하늘을 가리키는 셀러브레이션을 하는데 이는 자신을 축구로 인도해준 외할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 셀러브레이션이다.
4. 선수 경력[편집]
4.1. 클럽[편집]
→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국가대표[편집]
→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국가대표팀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수훈[편집]
- 2025년 : 미국 대통령 자유 훈장[1]
6. 통산 기록[편집]
6.1. 클럽[편집]
클럽명 | 경기 | 득점 | 도움 |
바르셀로나 C | 10 | 5 | 0 |
바르셀로나 B | 22 | 6 | 0 |
바르셀로나 | 778 | 672 | 270 |
파리 생제르맹 | 75 | 32 | 34 |
마이애미 | 88 | 77 | 43 |
2025년 12월 7일 기준 | |||
6.2. 국가대표[편집]
대표팀 | 연도 | 경기 | 득점 |
2005 | 5 | 0 | |
2006 | 7 | 2 | |
2007 | 14 | 6 | |
2008 | 8 | 2 | |
2009 | 10 | 3 | |
2010 | 10 | 2 | |
2011 | 13 | 4 | |
2012 | 9 | 2 | |
2013 | 7 | 6 | |
2014 | 14 | 8 | |
2015 | 8 | 5 | |
2016 | 11 | 8 | |
2017 | 7 | 4 | |
2018 | 5 | 4 | |
2019 | 10 | 5 | |
2020 | 4 | 1 | |
2021 | 16 | 9 | |
2022 | 14 | 18 | |
2023 | 8 | 8 | |
2024 | 11 | 6 | |
2025 | 7 | 4 | |
2026 | 2 | 4 | |
2026년 6월 기준 | |||
7.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여담[편집]
- 메시는 1987년 6월 24일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는 철강 노동자였고 그의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청소부였다. 그의 친가는 이탈리아 안코나 출신이며, 그의 증조부 안젤로 메시는 1883년에 아르헨티나로 이주해왔다. 그는 형 로드리고, 마티아스와 여동생 마리아 솔이 있다. 메시의 애칭은 레오(LEO)이다.
-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안토넬라 로쿠소와 2017년 6월 30일 결혼했으며, 세 명의 아들 티아고, 마테오, 치로를 두고 있다. 아들들 모두 축구 실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특히 차남 마테오가 제일 좋은데 마테오는 2024년 4월에 인터 마이애미 U-9 소속 선수로서 FC 바르셀로나 U-9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해 혼자 5골을 넣어 마치 자신과 같은 나이 시절의 자기 아버지를 연상케 했다. 특히 마테오 메시는 자기 아버지와 완벽하게 동일한 스타일의 축구를 하면서도 주발은 오른발이다.
- 2016년 11월 29일, 브라질 축구 팀인 샤페코엔시가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하여 76명의 선수가 목숨을 잃자, 페이스북 계정에 “사고를 당한 선수들의 가족과 친구들, 서포터스, 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추모했다. 또한 66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