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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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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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33
[[모범택시 2]]의 명대사를 다룬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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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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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영상을 공유하여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징역 3년,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된 범죄자들의 대화인데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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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죄수1 : 아 솔직히 저는 감빵에서 몇년 꼼짝없이 썩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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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수2 : 그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미 우릴 다 잊었거든 이래서 우리나라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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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 2화 ==
1012
== 3화 ==
1113
김도기가 범인들이 주고 받은 메세지를 볼 수 있냐고 말하자 안고은이 하는 말이다.
......
1315
>아이 김도기 기사님 볼 수 있냐고 하지 말고 보여달라고 해주세요. 꼭 못하는 게 있는 사람처럼 들리잖아요?
1416
>----
1517
>안고은 ([[표예진]])
18
1619
== 4화 ==
1720
돈도 잃고 동료도 잃은 다단계 사기꾼 유상기는 속은 줄도 모르고 산속의 보물을 찾기 위해 계속 땅을판다. 언제까지 저렇게 둘거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김도기는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1821
1922
>땅속에 숨겨진 일확천금을 찾아내는 것이 현실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일 꺼에요. 현실이 절망적일수록 보물의 유혹과 욕망은 더 강렬해질테니까...
2023
>----
2124
>김도기 ([[이제훈]])
25
2226
== 5화 ==
2327
새로 입사한 온하주에게 지하 아지트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는 김도기와 성철이. 사무실에 있는 수족관을 치우고 있는 김도기가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많이 아끼시던건데"라고 말하자 성철이가
2428
......
3135
>오늘 할일을 왜 내일로 미루면 안되는지 아세요?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거든요.
3236
>----
3337
>김도기 ([[이제훈]])
38
3439
== 6화 ==
3540
== 7화 ==
3641
== 8화 ==
......
4348
>회원 상호간에 공중도덕과 예의, 그리고 차례를 지킵시다.
4449
>----
4550
>김도기 ([[이제훈]])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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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
4753
빅터가 대화방에서 나누는 대화이다. 1화처럼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주는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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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5
* 준은 : 돈이면 다 덮을 수 있음.
5056
* 강민 : 킹정ㅋㅋ
5157
* 빅터 : 거지 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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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9
== 14화 ==
5360
== 15화 ==
5461
* 모든 시청자분들이 <<모범택시>>를 기억했기 때문에 <<모범택시>>가 있을 수 있었다. 누군가 기억했기 때문에 세상의 진실을 밝힐 수 있었고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다.
......
5663
>아버지가 소식 끊긴 아들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었어.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꼬마아이는 동생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함께 가기로 한 그 바다를 잊지 않았기 때문에, 억울한 형사의 죽음을 잊지 않고 기억했기 때문에, 세상의 진실을 밝힐 수 있었어. 그리고 기억했기 때문에 네 놈들 앞에 내가 올 수 있었지.
5764
>----
5865
>김도기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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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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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말이 맞았어. 기억해야 되찾을 수 있는게 있었어. 당신들을 먼저 만났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까? 그게 뭐든 지금보단 나았겠지?
6169
>----
6270
>온하준 ([[신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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