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
| ... | ... | |
| 40 | 40 | 미국 축구는 미주 지역 전체를 놓고 본다면 월드컵 우승팀들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보다는 위상이 낮지만, 파라과이, 칠레, 콜롬비아 등과 그 위상이 비슷하다. 그리고 1995 코파 아메리카[45]에서 아르헨티나를 3:0으로 격파, 1998 북중미 골드컵에 출전한 브라질을 1:0으로 격파한 적이 있으며, 미주 전체 합동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 미국 대회에서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8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미국은 대회 4위를 기록하였다. 초대 월드컵 3위에 오른 것과 1950 브라질 월드컵 13강 조별리그에서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잉글랜드를 격파, 2002 한일 월드컵 8강(8위),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대회 우승팀 이탈리아에게 1:1 무승부 승점 1점을 획득하였다. 월드컵 이외에도 독일을 상대로 여러 차례 승리하기도 하였다. |
| 41 | 41 | |
| 42 | 42 | 또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미국이 유로 2008 챔피언 스페인을 2: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해서 브라질에 2:3으로 패했지만 선전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축구가 미국에서의 비중은 낮지만, 절대적인 규모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다. 역대 월드컵 평균 관중 수 1위도 1994 미국 월드컵이고, 2014년 월드컵 중계료가 가장 높았던 곳도 미국의 ESPN이었다. |
| 43 | ||
| 44 | 미국 축구의 이변은 2015년 6월 클린스만의 미국이 독일 홈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독일에게 2-1의 승리를 거둔 사건이다. 당시의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이자 피파랭킹 1위인 독일에게 그것도 독일의 홈구장에서 2-1로 독일을 완파함으로서 미국 축구의 능력을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보여준 경기가 되었다. | |
| 45 | ||
| 46 | 2021년에는 멕시코가 미국에게 세 번 연속으로 패했다. | |
| 47 | ||
| 48 |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고, B조에 들어가며 잉글랜드-이란-웨일스와 붙게 되며 만만찮은 조에 속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탈락 이후 성장시킨 유망주들로 과연 세대 교체에 성공했을지 실패했을지 평가받는 대회가 될 것이다. | |
| 49 | ||
| 50 | 2022년 11월 21일 펼쳐진 카타르 월드컵 32강 B조 첫경기에서 전반 36분 터진 라이베리아 대통령 조지 웨아의 아들 티모시 웨아의 골로 웨일스를 1:0으로 앞서고 있다가 가레스 베일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1:1로 비겼으며 이후 이어진 잉글랜드전에서 오히려 경기를 압도하며 잉글랜드와 0:0 무승부를 거두고 마지막 이란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뒤 네덜란드에게 패배했다. | |
| 51 | ||
| 52 | [[2026 FIFA 월드컵|2026년 월드컵]]을 개최함에 따라 캐나다, 멕시코와 함께 지역예선을 면제 받았고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의 친선전에서 우루과이를 무려 5대 1로 격파하는 등 강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폴리식 이후로도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격수쪽으로 모나코에서 포텐이 터진 폴라린 발로건과 PSV에인트호번의 에이스인 리카르도 페피가 있으며, 미들에는 도르트문트에서 좋았었던 조반니 레이나와 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리즈에서 공미로써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브렌든 애런슨, 리옹에서 주전 수미로 활약중인 태너 테스만이 있다. 수비쪽에는 분데스리가에서 5시즌동안 활약중인 조 스캘리가 있다. 스쿼드 대다수가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으며, 북중미의 강호인 멕시코에게 스쿼드의 질이나 네임 벨류도 이제는 밀리지 않는 수준이되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16강전에서 벨기에한테 4-1로 패해 최종 순위 12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 |
| 43 | 53 | == 본 문서 정보 == |
| 44 | 54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45 | 5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