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54 | 54 | 2022년 11월 21일 펼쳐진 카타르 월드컵 32강 B조 첫경기에서 전반 36분 터진 라이베리아 대통령 조지 웨아의 아들 티모시 웨아의 골로 웨일스를 1:0으로 앞서고 있다가 가레스 베일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1:1로 비겼으며 이후 이어진 잉글랜드전에서 오히려 경기를 압도하며 잉글랜드와 0:0 무승부를 거두고 마지막 이란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뒤 네덜란드에게 패배했다. |
| 55 | 55 | |
| 56 | 56 | [[2026 FIFA 월드컵|2026년 월드컵]]을 개최함에 따라 캐나다, 멕시코와 함께 지역예선을 면제 받았고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의 친선전에서 우루과이를 무려 5대 1로 격파하는 등 강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폴리식 이후로도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격수쪽으로 모나코에서 포텐이 터진 폴라린 발로건과 PSV에인트호번의 에이스인 리카르도 페피가 있으며, 미들에는 도르트문트에서 좋았었던 조반니 레이나와 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리즈에서 공미로써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브렌든 애런슨, 리옹에서 주전 수미로 활약중인 태너 테스만이 있다. 수비쪽에는 분데스리가에서 5시즌동안 활약중인 조 스캘리가 있다. 스쿼드 대다수가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으며, 북중미의 강호인 멕시코에게 스쿼드의 질이나 네임 벨류도 이제는 밀리지 않는 수준이되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16강전에서 벨기에한테 4-1로 패해 최종 순위 12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
| 57 | == 성문화 == | |
| 58 | 보통 미국 매체나 세계 최대의 미국 [[포르노]] 시장을 통해 많이 가지는 편견으로, 미국은 성적으로 아주 개방적이어서 고교 대학이나 사회에서도 오지(Orgy, 섹스파티)를 일반인들도 자주 즐기고, 20살 전까지 동정이거나 처녀면 너드, 찌질이거나 뭔가 모자란 사람 취급 받는다는 성진국이라는 인터넷글이 많이 떠돈 적이 있다. 다만 이러한 판타지적 여론은 이제 많이 줄었으나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련해서 미국은 음란하다는 편견을 가지게 되었다. | |
| 59 | ||
| 60 | 미국은 주마다 문화가 다르며, 주 내에서도 교외 지역이냐 도시냐에 따라 좀 다르다. 대도시 지역이나 진보적인 지역은 1950~70년대에 걸쳐서 피임약 보급, 낙태합법화 등의 성혁명을 겪으면서 성의식이 개방적으로 변한 데 반해, 농촌이나 남부등 보수적인 지역에서 낙태에 격렬하게 반대하는 등 성혁명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낙태문제가 현재까지도 미국에서도 이슈거리가 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가 있다. 대체로 남부나 중부로 갈수록 보수적이고, 북동부나 서부로 갈수록 개방적이다. 그리고 도시일수록 교외 지역보다는 개방적인 편이다. 그래서 워싱턴주, 캘리포니아 등 서유럽 뺨칠 정도로 성적으로 개방적인 주도 있는 반면, 앨라배마 등 바이블벨트 등지는 대한민국보다도 더 보수적인 주도 있다. 단지 미국이 개인주의여서 남이 터치를 안 하기에 상대적으로 개방적으로 보일 뿐이지, 실제로는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 |
| 61 | ||
| 62 | 이를테면 매춘의 경우 유럽 국가 대부분이 합법이고[14] 물론, 북미에서도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합법이다. 그러나 미국은 네바다 주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지역에서 성매매가 불법이다. 일반 가정에서도 성 문제는 대체로 쉬쉬하며, 모범생 이미지를 내세우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같은 여자 연예인들은 혼전 순결 서약을 했다고 언플하여 호감을 얻기도 한다. | |
| 63 | ||
| 64 | 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같은 예시도 어느샌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의 20여 년 전 얘기라서 2020년대 현 시점의 미국을 대표하기엔 꽤 오래된 감이 있다. 당장 위에 예시로 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혼전 순결 서약도 거짓말로 드러난 게 현실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랑 10대 시절에 연애하면서 성관계 경험도 있던 그냥 평범하게 잘 노는 이쁘장한 미국 여자애였던 것이다. | |
| 65 | ||
| 66 | 한국만 해도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성 의식(90년대만 해도 동성동본 혼인마저 완전 금지였던, 성적으로 이슬람권보다 좀 더 나은 수준의 국가가 한국이었다.)과 지금이 상당히 다른 편인데 미국도 그 사이에 많이 변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의 스마트폰 보급 및 소셜미디어의 대중화를 거치면서 노이즈 마케팅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여러 인플루언서들의 영향으로 노출에 대한 의식이나 성적 자유도는 확실히 높아져갔다. | |
| 67 | ||
| 68 | 결혼을 본다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빠른 시기에 하는 편이며 남자나 여자 모두 20대 초반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는 경우가 꽤 흔하다. 물론 정치인이나 연예인, 기업인 같은 유명 인사들이나 전문직 종사자들은 결혼을 뒤늦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인같은 경우에는 한국에 비해 결혼 시기가 빠른 편이다. 그러나 마냥 빠른 것은 아니고, 미국도 매년 초혼연령이 늦어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대체로 한국의 2000년대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
| 69 | ||
| 70 | 특히 한국에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대학교에 입학한 후 처음으로 진지한 이성 친구를 사귀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은 이 시기에 커플들이 이미 서서히 결혼할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한국에 비해 모든 조건을 다 완벽하게 갖추고 결혼해야 한다는 인식이 상대적으로 옅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덜한 편이다. 정치에 입문하는 시기는 25세라서 다른 나라에 비해 다소 늦은 시기지만 결혼 시기는 빠른 축에 들어간다. | |
| 71 | ||
| 72 | 한편 2022년 6월 미국 대법원이 낙태 자유화를 판결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지함으로서 각 주별로 낙태 금지를 명문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판결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상당한 논란이 빚어졌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9906?sid=104|#]] | |
| 57 | 73 | == 본 문서 정보 == |
| 58 | 74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59 | 7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