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4 vs r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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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 2023년 8월 7일, 경찰은 "피의자가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차량과 흉기를 이용하여 다수의 피해자를 공격하고 1명을 살해하여 범행의 잔인성,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된다며 "피의자가 자백한 상황이고 현장 CCTV와 목격자의 진술 등 범행 증거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며, 피의자 최원종(22)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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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 2023년 8월 9일, 경기남부경찰청 흉기 난동 사건 수사전담팀은 "피의자 최원종이 [[신림역 칼부림 사건]]을 벌인 피의자 조선(33)의 모방범죄를 조사했으나 최원종의 범행을 신림역 칼부림 사건의 모방범죄라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다"며 "최원종이 자신을 감시하는 스토킹 집단이 있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질렀다"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로 내일(10일) 검찰에 구속 송치하겠다"고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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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2023년 8월 10일, 피의자 최원종은 검찰 송치를 위해 성남 수정경찰서 유치장에 나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남색 티셔츠에 회색 바지를 입고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다. 기자들이 "죄책감을 느끼냐"는 질문에 최원종은 "네 피해자분들께 죄송하고 지금 병원에 계신 피해자분들은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고 사망한 피해자분께 애도의 말씀을 드리고 사망한 피해자 유가족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대답했다. 또 "아직도 피해자들이 스토킹 집단 조직원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제가 조직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었는데 범행 당일날 너무 스토킹 집단에 괴롭힘을 당해 너무 괴로워가지고 제 집 주변에 스토킹 스토커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죽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대답했다. 또 반성문을 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구치소에 가서 쓰겠다"고 답했다. 경기분당경찰서는 피의자 최원종을 이 날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 |
| 44 | 46 | == 피의자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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