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2 vs r13
......
8686
8787
또 SNS에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방범죄 예고글에 대해서도 "사전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투입하고 강력한 진압장비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8888
== 모방범죄 예고글 ==
89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 백화점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살인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089
91
3일 오후 분당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칼을 든 손을 찍은 배경사진에 "8월4일 금요일 오 6시에서 10사이에 오리부근에서 칼부림겠습니다. 더이상 살고싶마음도 없고 최대많은 사람을 죽이고 경찰도 죽이겠습니다" 적은 글이 올라왔다.
90
* 8월 3일 오 1시 57분, 의정부글의 작성자를 추적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7분쯤인터넷 커뮤니티에 “내일모레 의정부역 기대해 XX야”란 제목으로 올라왔다. 현재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9291
93
이어 "저를 죽이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죽이겠습니다. 오리역에서 칼부림을 하는 이유는 제 전 여자친구가 그 근처에 살기 때문입니다. 너가 아는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92
* 8월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 백화점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 발생한 가운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살인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후 분당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칼을 든 손을 찍은 배경사진에 "8월4일 금요일 오후 6시에서 10시 사이에 오리역 부근에서 칼부림 하겠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은 마음도 없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죽이고 경찰도 죽이겠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올라왔다. 이어 "저를 죽이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죽이겠습니다. 오리역에서 칼부림을 하는 이유는 제 전 여자친구가 그 근처에 살기 때문입니다. 너가 아는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같은 내용의 글이 게재되자 분당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조사에 나섰다.[* 출처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5774]]]
9493
95
같은 내용의 글이 게재되분당경찰서이버수사대는 조사에 나섰다.[* 출처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5774]]]
94
* 8월 3일 오후 7시 9분 쯤, 살인 예고 게시글이 올라왔다. 흉기진을 붙인 “서현역 금요일 한남들 20명 찌르러 간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