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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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중상''' ||12명 ||
1313
||<|6> '''피의자[br]최모씨''' || '''혐의''' ||살인, 살인미수, 재물손괴, 도로교통법 위반 ||
1414
|| '''범행[br]도구''' ||칼, 자동차[*기아모닝] ||
15
|| '''상태''' ||경찰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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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bgcolor=#F8E0E0,#610B0B><color=#FF0000>{{{#!wiki style="word-break: keep-all"
16
'''긴급{{{#!html &#8203;}}}체포'''}}} ||
1617
|| '''재판'''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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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대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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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br]형량'''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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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붙잡힌 최모씨는 "누가 나를 헤치려 한다"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밝혀지며 경찰은 최모씨의 정신병력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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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사건으로 피해자가 총 14명이며, 차량에 치인 피해자가 4명, 최모씨의 칼부림으로 다친 피해자가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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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의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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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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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3일, 18시 5분 최모씨를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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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4일, 분당 흉기난동 사건관련 수사팀이 피의자 최모씨에 해 1차 조사를 진행한 결과, 피의자 최씨는 대인기피증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아왔으며, 분열성 성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최씨가 피해망상 등 정신질환으로 인해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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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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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olor=#fff><bgcolor=#000> '''성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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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33.3%> '''성별''' ||<#000><width=33.3%> '''사상자 수''' ||<#000><width=33.3%>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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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 8명 || 57.14% ||
40
|| 남성 || 5명 || 35.71% ||
41
|| 미상 || 1명 || 7.14% ||
42
43
||<-3><color=#fff><bgcolor=#000> '''연령대 기준''' ||
44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28.3%> '''연령대''' ||<#000><width=28.3%> '''사상자 수''' ||<#000><width=28.3%> '''비율''' ||
45
|| 20대 || 7명 || 50.00% ||
46
|| 40대 || 1명 || 7.14% ||
47
|| 50대 || 1명 || 7.14% ||
48
|| 60대 || 3명 || 21.43% ||
49
|| 70대 || 1명 || 7.14% ||
50
|| 미상 || 1명 ||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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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명은 차량돌진 피해자, 9명은 칼부림 피해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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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부림으로 인한 피해자들은 분당제생병원 3명, 분당차병원·분당서울대병원·국군수도병원 등에 2명씩이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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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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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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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를 받은 경찰은 코드제로를 발령하고 순찰차 3대와 강력팀 형사등에게 출동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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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 소속 순찰차는 사건 발생 후인 3분만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고 현장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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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시민들의 신고로 인근 화분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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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이 사건을 대응하기 위해 다목적 당직기동대와 경찰특공대를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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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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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 사건 예고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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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근 경찰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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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분당AK 플라자 백화점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에 대해 "사실상 테러행위로 가능한 처벌 규정을 최대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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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사건 의자에 대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하며 구속을 비롯해 가능한 처벌규정을 적용해 엄정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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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방범죄 예고글을 비롯한 유사 사건에 대해서도 사이버범죄 수사대를 중심으로 게시글 작성 특정하고 끝까지 추적 검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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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열]]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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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분당 AK플라자 칼부림 사건 무고한 시민에 대한 테러행위로 간주"한다며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정부는 경찰력을 총동원해 초강경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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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NS에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방범죄 예고글 대해서도 "사전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투입하고 강력한 진압장비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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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방범죄 예고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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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 백화점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살인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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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분당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칼을 든 손을 찍은 배경사진에 "8월4일 금요일 오후 6시에서 10시 사이에 오리역 부근에서 칼부림 하겠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은 마음도 없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죽이고 경찰도 죽이겠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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