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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 백화점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살인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후 분당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칼을 든 손을 찍은 배경사진에 "8월4일 금요일 오후 6시에서 10시 사이에 오리역 부근에서 칼부림 하겠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은 마음도 없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죽이고 경찰도 죽이겠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올라왔다. 이어 "저를 죽이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죽이겠습니다. 오리역에서 칼부림을 하는 이유는 제 전 여자친구가 그 근처에 살기 때문입니다. 너가 아는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같은 내용의 글이 게재되자 분당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조사에 나섰다.[* 출처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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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 오후 7시 9분 쯤, 살인 예고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흉기 사진을 붙인 뒤 “서현역 금요일 한남들 20명 찌르러 간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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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 오전 1시, 온라인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게시글에 흉기난동 예고글이 업로드 되어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다. 글 작성자는 "내일(5일) 부산 서면역 5시에 흉기를 들고 간다"라는 게시글을 작성하였으며, 현재 게시글은 삭제되었다. 부산경찰청은 현재 이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는 한편,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서면역 일대에 기동대와 형사 인력을 배치해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