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0 vs r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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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또 경찰은 최원종이 정신질환에 따라 피해망상 속에서 자신을 지키려고 범행한 것으로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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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검찰은 최원종이 망상을 현실로 착각하고, 폭력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해 범행에 이른 것으로 분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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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9 | == 수사 및 재판 == |
| 38 | 40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
| 39 | 41 | ||<table align=center><tablewidth=800><tablebordercolor=#000,gray><tablebgcolor=#fff,#111><tablecolor=#000,#fff><#000><color=#fff><-4>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br]{{{-2 || {{{-1 [date] 기준}}} ||}}} || |
| ... | ... | |
| 44 | 46 | || '''재판''' || '''제1심''' || 대기중 || '''대기중''' || |
| 45 | 47 | || '''집행''' || '''형집행''' || 대기중 || '''대기중''' || |
| 46 | 48 | }}} |
| 49 | == 공판 == | |
| 50 | * 첫번째 공판 : 2023년 9월 14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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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서현역 칼부림 피의자 최윤종의 첫 공판이 2023년 9월 1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렸다. | |
| 53 | 황색 수의를 거치고 수척한 모습으로 법정에 들어선 최윤종, 이곳저곳에서 욕설이 튀어 나왔다. | |
| 54 | 최윤종은 공판 내내 표정 변화 없이 정면을 주시한 채 태연한 모습으로 공판에 임했고 검찰이 공소사실을 진술할 때는 눈을 감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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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최윤종은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재판부가 주소와 본적을 묻자 "최윤종입니다"라고 답했고 학력에 대해서는 "OO대학교 4년제 재학중"이라며 본인의 주소도 함께 나열했다. 주소를 말할 때 "다 얘기 해야 하나요?", "OOO번지가 어디죠?"라며 되묻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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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무고한 시민을 차로 들이받고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14명의 사상자를 낸 최윤종이 태연한 모습으로 공판에 임하자 방청객들과 유족들은 오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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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최윤종의 변호인은 "수사기록을 아직 열람하지 못했다"고 재판부에게 말했고 재판부는 10월 10일 두번째 공판기일을 지정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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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이어 60세 희생자 남편은 "이런 범인에게도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사건이 일어나고 한달이 지났는데 변호인이 수사기록을 아직 못봤다는 것은 핑계고 시간을 끄는 행위이다. 가슴이 답답하고 분노가 치민다"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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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20대 딸을 잃은 아버지 역시 "범인이 심신미약을 주장할까봐 걱정했다. 최원종의 변호인이 말하는 것을 보니 긴싸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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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 두번째 공판 : 2023년 10월 10일 | |
| 48 | 67 | == 피해자 분석 == |
| 49 | 68 | 총 14명이 다쳤으며 피해자 현황을 각각의 기준에 따라 분류하면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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