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6 vs 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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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러시아 정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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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통합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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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gcolor=#0A1942> {{{#fff '''군사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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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무''' ||소, [[러시아]] ||
16
|| '''복무''' ||소,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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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무 기간''' ||1975년 ~1991년[br]1998년 ~1999년[br]2000년 ~ 현재 ||
1818
|| '''소속''' ||[[국가보안위원회|KGB]], [[연방보안국|FSB]], [[러시아 연방군]] ||
1919
||<-3><bgcolor=#0A1942> {{{#fff '''러시아의 제4대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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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시리아 아랍공화국에서 러시아 군사를 위하여 세운 파견이 크게 이루어지고, 시리아 아랍공화국으로부터 러시아 연방군의 주요 부분의 철수에 명령을 내린 그의 발표 후에 시리아 아랍공화국에서 배치된 러시아 연방군들은 지속적으로 시리아 아랍공화국 정부의 후원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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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임기 (2018년 5월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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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러시아 대선 과정에서 부정 투표가 곳곳에서 발생하였으나, 전체 투표 결과 76%의 역대 최다 득표율로 대통령 재선에 성공했다. 푸틴 대통령은 재선 공약으로 국내적인 공약보다 서방(유럽)과의 갈등관계를 내세워 '강한 러시아'의 메니페스토를 내걸었다. 2014년 크림반도 합병으로 미합중국과 유럽연합 즉, EU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는 본국이 갖고 있는 신식 무기의 국방력을 자랑했으며,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의 암살기도 사건이 러시아 소행이라는 겨냥 발언 이 러시아 전국민들을 자극하여 그로 하여금 푸틴 대통령의 재선 공약에 공감하여 재선 성공에 이바지 했다는 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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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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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선 연임 회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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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두 번의 러시아 대통령 재임(8년간) 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총리로 4년간을 지낸 뒤 또다시 2012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는 3선 연임을 금지하는 러시아 연방 헌법의 조항을 바꾸려는 러시아 연방 정부의 잘못된 법적 행동을 야당과 언론이 강력하게 비판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2018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 푸틴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하면서 1,600명의 시민들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시위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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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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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시절 자신에 비판적인 언론인들이 살해당함으로 이러한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언론 통제를 위한 발판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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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스 넴초프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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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 정부의 적으로 간주되어 암살로써 죽음을 맞이한 보리스 넴초프의 사망에 대해서 푸틴 대통령이 자기 부하를 시켜서 그를 죽음으로 내몰지 않았나 하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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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바스 전쟁 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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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시간 기준 2015년 5월 12일, 암살당한 야당인사 보리스 넴초프가 한때 이끌었던 자유주의 성향의 야당 러시아 공화당-인민자유당(RPR-PARNAS)은 보리스 넴초프가 작성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사태 개입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고, 전체 64페이지 분량의 이 보고서에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의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親)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간 전투에 러시아군이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을 도와 참여한 증거와 피해 규모 등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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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넴초프는 220명 정도의 러시아 군인이 돈바스 전쟁에서 사망하였으나, 일로바이스크 전투에서 사망한 병사들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 숨진 병사들의 유족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는 그동안 푸틴 대통령이 그동안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군의 개입 주장을 강하게 부인해온 것과는 상반되는 사실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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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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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러시아군은 민간인 학살을 자행했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결사항전을 외치며 무슨 수를 써서든 우크라이나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워 러시아군이 의외로 힘든 전쟁을 치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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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의 최대 항구 도시인 마리우폴을 함락시켰다.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이 전쟁, 크림 반도를 수복하면서 끝내겠다고 선언하면서 전쟁 장기화가 고조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2022년 9월 30일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자포리자주, 헤르손주 합병 조약에 서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기념 연설을 통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러시아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선언하는 한편 서방권 국가들에 대한 비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러나 국제 사회는 러시아의 도네츠크주, 루한스크주, 자포리자주, 헤르손주 병합을 승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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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17일에는 국제형사재판소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마리야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 안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어린이들을 납치해 러시아로 강제 이주시킨 전쟁 범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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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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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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