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2. 상세 정보3. 논란 및 사건사고
3.1. 2011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 논란3.2. 유로마이단 사태3.3. 2014년 크림 위기3.4. 돈바스 전쟁3.5. 독재 논란

1. 개요[편집]

1999년 12월 31일 러시아 연방국 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취임한 후 지금까지 법을 바꾸며 집권을 하고 있는 대통령이다.

2. 상세 정보[편집]

명목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사실상 군주. 무려 23년동안 독재한 대통령이다. 중간에 잠시 총리 자리로 내려온 적이 있는데, 그마저도 자신의 추종자를 대통령으로 세우고 임기 제한을 우회하기 위해 벌인 짓이였다. 게다가 이번에 대통령의 연임 횟수를 제한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는데, 거기에는 지금까지의 대통령 연임 횟수는 무효로 한다는 내용이 있다. 또한 선거 조작도 감행했는데, 2011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각 당들의 득표율 총합이 약 146%(...)가 나왔다.[1] 자세한 내용은 밑에 있는 논란 및 사건사고 문단을 참조.

3.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대부분 대형 사건사고이다.

3.1. 2011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 논란[편집]


해당 영상 하나와 사진 하나로 정리 가능, 2011년 당시에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대통령 정권 시절이였으나 사실상 정권은 블라디미르 푸틴이 잡고 있었으므로 사건사고에 수속된다.

결국 러시아인들은 이에 분노해 시위에 나섰다. 결국 아랍의 봄과 함께 2011년 타임지에 수록되었다. 하지만 정권은 블라디미르 푸틴이 가져갔다.

부정선거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통합 러시아당
58.99%
2
러시아 연방 공산당
32.96%
3
러시아 자유민주당
23.74%
4
공정 러시아당
19.41%
5
야블로코당
9.32%
6
러시아의 애국자들당
1.46%
7
올바른 원인당
0.59%
통합 146.47%

하지만, 더 큰 사건사고가 나온다.

3.2. 유로마이단 사태[편집]

블라디미르 푸틴의 정권이 위태롭게 되는 중요한 사건. 이로 인해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가 더욱 안 좋아졌다.

결과적으로 보면 러시아 연방국의 승리이다. 제2차 냉전과도 연계되어 있다. 정확히 보자면, 유럽연합과 러시아 연방국의 침묵 전쟁이라고 보면 되겠다. 유로마이단은 우크라이나국에서 일어난 시위로 야누코비치 정부의 독단적인 운영으로 일어난 시위이다.

3.3. 2014년 크림 위기[편집]

영토 분쟁들 중 하나이다.1954년,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의 영토였던 크림 반도를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이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였다. 당시에는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이라는 하나의 연방으로 묶여 있었기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이 멸망하고 나서 러시아가 크림 반도는 자국의 영토이라며 주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2014년 러시아 연방 공화국이 유로마이단 사태로 인해 크림 반도를 군사 점령하게 되면서 우크라이나국이 이에 대해 반발한 것이다.

그런데 사실은 러시아 연방국과 우크라이나국의 갈등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이제 시작이다.

3.4. 돈바스 전쟁[편집]

결국 이 유로마이단 사태가 전쟁까지 일으켰다. 역시나 이도 결과로 보면 러시아 연방국의 승리이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국은 포기하지 않고 7년간 계속 버티고 있다.

제목 그대로 돈바스라는 지역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워낙 크림 위기가 유명해서 그렇지 돈바스 전쟁은 크림 위기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사실상 돈바스 전쟁은 군사력이 더 월등히 뛰어난 러시아 연방국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3.5. 독재 논란[편집]

애초에 이 문서가 생성될 수 있었던 것. 약 23년동안 독재하고 있다. 이로써 통합 러시아당은 2011년 총선 사태와 이 독재로 러시아 연방국에서 안 좋은 이미지를 얻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연기되었지만 법을 바꾸어 최종 2035년까지 재임이 가능한 것으로 만들었다. 면목상 21년을 재임했지만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 때에 총리로 부임한 점,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사실상 푸틴 정권이 이어갔다는 점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 시대까지 포함하면, 무려 24년 동안 재임한 것이 된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현재 나이가 있는 편이므로, 종신집권을 할 가능성이 높다.
[1] 정확히는 146.4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