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9 vs 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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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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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정병련이 선배 지가 찢어놓은 주제에 선배선배 ㅇㅈㄹ 하면서 후배 줘패다가 쿠로코한테 털리고 기가유메가 정병련 안아주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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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지게 무섭게(?) 생긴-- '지하생활자'라는 이 스토리의 핵심 빌런이 나온다. 그 다음 바로 유메와 호시노가 나온다. 이때의 호시노는 지금과 성격이 좀 달랐으며, 오히려 유메가 지금의 호시노와 비슷(?)하다. 수영복입고 땅 파는 장면은 패스. 사실 이 장면은 호시노가 상상하고 있던 장면이었다. 이후 호시노를 다시 불러와, 회의를 하는데, 아비도스의 채권이 팔렸다는 소식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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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지게 무섭게(?) 생긴-- '지하생활자'라는 이 스토리의 핵심 빌런이 나온다. 그 다음 바로 유메와 호시노가 나온다. 이때의 호시노는 지금과 성격이 좀 달랐으며, 오히려 유메가 지금의 호시노와 비슷(?)하다. 수영복입고 땅 파는 장면은 패스. 사실 이 장면은 호시노가 상상하고 있던 장면이었다. 이후 호시노를 다시 불러와, 회의를 하는데, 아비도스의 채권이 팔렸다는 소식이 들렸다. 근데 그 회사가... 노노미 집안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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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데, 중학생인 노노미는 호시노를 미행하여, 아비도스 고등학교를 찾아내지만, 미행도 들키고만다.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그리고 여기서 마침내 그 유명하고 귀엽다는 '''철도가키'''가 등장하는데, 남의 자치구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대책위원회와 싸운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 주 90시간 노동을 한 유메가 급여를 못 받자, 바로 호시노가 유메짱을 지켜주기 위하여 빌딩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둔다. 는 꿈이였으며, 유메는 실종되고 아비도스는 폐교 위기에 처한다. 그 이후 다시 현실. 다시 회의를 하는데 이번에는 하이랜더 철도학원 유메가 친필로 작성한 매매 계약서가 발견된다. 근데! 이 매매 계약서 서약 날짜가 유메가 실종된 그 날짜인것이다. 그리고 호시노는 밖으로 뛰쳐나가게 된다. 그리고 시로코가 따라가게 되는데, 호시노가 있던곳은 유메와 처음 만난 장소였다. 그리고 선생은 샬레로 돌아와 야근을 하는데, 샬레 건물이 누군가에 의해 조종되는 듯한 현상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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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MIP0-t6kl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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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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