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4 vs r95
......
22
선생님을 죽이고 저도 죽을 거에요-!!!
33
[[사용자:Gotoh_Hitori|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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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9faa95 そして僕の全部が消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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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전부가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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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陰の間眠って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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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그늘 사이에서 잠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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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いた世界をどこかで思ってい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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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던 세계를 어딘가에서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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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ら、いっそ僕の全部カトレ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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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차라리 나의 전부 카틀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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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上げたいから最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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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주고 싶었으니 최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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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の時間はわからないようにす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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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시간은 알 수 없게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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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っておく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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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웃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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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 [[요루시카|ヨルシカ]] - [[카틀레야(요루시카)|カトレ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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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aa95 そして人生最後の日、君が見えるの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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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생 마지막 날, 널 볼 수 있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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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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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인생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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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部、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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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전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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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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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언젠가 올 인생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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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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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다는 것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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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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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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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っと、もっと、もっと、君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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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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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51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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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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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제대로 말해줘}}}
55
> ----
56
> [[요루시카|ヨルシカ]] - [[말해줘.|言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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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 {{{#9faa95 君が泣いてる、と、と、止まらない訳を僕は知ていたい
59
네가 울고 있어, 멈, 멈, 멈추지 않는 이유를 나는 알고 싶어
60
616
君に触れたら、て、て、適当なことでも喋ってみよう
62
너에게 닿는다면, 저, 저, 적당한 거라도 말해보자
63
647
君がいたから、た、た、退屈な日々も何てことはないのさ
65
네가 있으니까, 지, 지, 지루한 날들도 별 거 없을 거야
66
678
君に笑って、て、照れるまま座って
68
너를 향해 웃으며, 수, 수줍어하며 앉아서
69
70
バスの最終時刻、オーバー
71
버스의 최종 시각, 오버}}}
9
バスの最終時刻、オーバー}}}
7210
> ----
7311
> [[요루시카|ヨルシカ]] - [[그 여름에 피어나|あの夏に咲け]]
7412
75
> {{{#9faa95 朝焼けた色空を舞って
76
놀 색, 하늘을 날아오르며
77
13
> {{{#D36D54 朝焼けた色空を舞って
7814
何を願うかなんて愚問だ
79
무엇을 바라느냐 따윈 바보 같은 질문이야
8015
81
8216
大人になって忘れ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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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서부터 잊고 있었어
84
8517
君を映す目が邪魔だ
86
너를 비추는 눈이 거슬려
8718
88
8919
ずっと下で花が鳴った
90
계속 아래에서 꽃이 울었어
91
9220
大きな火の花が鳴った
93
커다란 불꽃이 울었어
94
9521
音だけでも泣いてしまう、だなんて憶う
96
소리만으로도 울어버리고 말아, 라고 되뇌어
9722
98
99
そんな夏を聞いた
100
그런 여름을 들었어}}}
23
そんな夏を聞いた}}}
10124
> ----
10225
> [[요루시카|ヨルシカ]] - [[구두의 불꽃|靴の花火]]
10326
104
> {{{#9faa95 君と座って バス停見上げた空が青いことしかわからず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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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앉아서 버스 정류장에서 올려다 본 하늘이 푸르다는 것밖에 알지 못하고
106
27
> {{{#00a2dd 君と座って バス停見上げた空が青いことしかわからずに
10728
雲が遠いね ねぇ
108
구름이 머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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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9
夜の雲が高いこと、本当不思議だよ
111
밤의 구름이 높은 것, 정말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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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0
だからさ、だからさ
114
그러니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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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君もさ、もういいんだよ
117
너도 말이야, 이제 됐어}}}
31
君もさ、もういいんだよ}}}
11832
> ----
11933
> [[요루시카|ヨルシカ]] - [[구름과 유령|雲と幽霊]]
12034
12135
> {{{#916e5b もう一回、もう一個だって落としても死ねない
122
다시 한 번, 한 개 더 잃어버리더라도 죽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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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6
負け続けても笑った君が白痴みたいじゃ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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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패배해도 웃었던 네가 마치 백치 같아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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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7
もう一生、後悔したくない僕らは吠え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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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은 우리는 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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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8
負け犬が吠えるように生きていたい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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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자가 짖듯이 살아가고 싶어
132
133
君のそんな顔なんか見たくもないんだ
134
너의 그런 얼굴은 보고 싶지도 않아}}}
39
君のそんな顔なんか見たくもないんだ}}}
13540
> ----
13641
> [[요루시카|ヨルシカ]] - [[패배자에게 앵콜은 필요 없어(노래)|負け犬にアンコールはいら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