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7 vs 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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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성의 없어지는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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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잠수함 패치가 많아지고 있다. 초기에는 일주일에도 두 세 번씩 패치 노트가 올라왔지만 이제는 패치 노트가 올라와도 굵직한 내용만 적히고 자잘한 버그 수정 등의 내용은 적히지도 않는다. 심지어 이 패치 노트도 선공지 후패치나 패치와 동시에 올라오는 것도 아닌 '''패치하고 수십 분이 지난지 올라온다'''. 더 웃긴 것은 패치해야하는데 까먹었는지 다음날 소규모 패치를 하나 더 하고 전날 패치 노트에 적는 게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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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패치 자체가 적어지고 있다. 정말 심각한 버그가 아니면 다른 거 패치할 때 곁다리로 패치되는 게 일상이다. 그나마도 버그 레포트를 아무리 올려대도 패치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 갈수록 버그가 쌓이고 있다. 다만 버그 수정의 경우는 [[Rayark]]와 비슷하게 '''수정할 능력이 안 돼서'''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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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니즈도 갈수록 무시하고 있다. 초기에는 유저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과금 구조도 거침없이 개선해나갔으나 요즘엔 유저들의 건의를 받아들이긴 커녕 오히려 유저들의 실망과 분노만 불러일으키는 패치만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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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이 추가되는 속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새 챕터가 추가되는 주기는 3주로 일정하지만, 챕터 당 추가되는 신곡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초기 챕터는 7, 8곡씩 추가되던 것에 비해, 12~17챕터는 6개, 18~22챕터는 4개, 23, 24챕터는 2개로 점점 줄어들다 신곡 0개째 되는 날에는 섭종하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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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양이 적어지는 것에 대해 어떤 유저가 문의하자 제작자 측은 실력이 낮은 유저들에게 플레이하지 않은 패턴이 쌓이는 걸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변하였다.[[https://cafe.naver.com/playrhythmstar/245|카페 가입 필요]] 물론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 이를 믿어주는 유저들은 아무도 없다. 실력이 낮은 유저들이 많다면 그 유저들에게 걸맞는 저레벨 패턴을 많이 추가하여 원활한 실력 상승을 유도하는 게 정상이며,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유저층은 라이트 유저 뿐만 아니라 코어 유저들도 있는데 라이트 유저들에게만 치중한 정책은 당연히 코어 유저들의 이탈을 불러올 뿐이다. 유저들이 추측하는 이유는 '''신곡을 만들 아티스트를 아직까지 영입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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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과의 소통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전에는 공식카페에 문의를 하면 답변을 열심히 달아주었지만 요즘은 이런 모습을 보기 힘들고, 버그 문의는 거의 고쳐주지 않는다. 그나마 메일로 문의를 보내면 가끔 고쳐주긴 하는데, 이마저도 버그를 제외한 난이도 표기 문제, 게임 개선안 등은 기계적인 답장만 보내고 마는 게 전부이다. 또한 예전에는 문의하면 거의 하루 이내로 답장이 왔으나 지금은 며칠은 기다려야 겨우 답장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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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들어서는 문의에 답변도 꼬박꼬박 해주고 이런저런 컨텐츠 보완을 하고 있지만 반대급부로 업데이트 주기가 엄청 길어졌다. 새로운 컨텐츠들도 대부분 평가가 좋지 않은지라 운영진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평판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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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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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스테이지, 자유모드, 듀얼모드, 래더, 아레나 말고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테이지 모드를 끝내고 나면 듀얼이나 몇판 돌리고 있는 실정. 대부분의 콘텐츠가 히어로들이 알아서 해주는 콘텐츠이다 보니 유저들이 직접 할 수 있는 게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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