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6 vs r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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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226 | === 문제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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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 스테이지 모드 문제 ==== | |
| 230 | 스테이지라는 이름이 너무 정직하다. 그말인 즉슨, 진짜로 스테이지 클리어만 있다는 것. 물론 시놉시스가 있긴 하다. | |
| 231 | > 오래 전, 더스트의 침공으로 우주는 황폐화되고, 히어로들은 영혼조각에 봉인되어 우주에 흩어지고 맙니다. 최후의 희망인 당신! 봉인된 히어로를 소환하고 우주를 되찾아 주세요! | |
| 232 | 그러면서 각 챕터마다 캐릭터 한 명의 봉인을 풀어주면서 스테이지가 전개된다. 그런데 하는 짓은 그저 무의미한 게임플레이. 한 챕터에 대사가 열 줄도 채 되지 않는 챕터가 대부분이며 그마저도 대사의 내용은 잡담 수준이다. 더스트가 새로운 악행을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히어로들이 더스트에 대항해 새로운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니다보니 스토리는 진척이 없고 더스트는 갈수록 언급이 없어지기에 존재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거의 유일한 콘텐츠다보니 유저들은 정말 어쩔 수 없이 신 챕터를 기대하고 있는 수준이다. | |
| 233 | 물론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DJMAX RESPECT]]처럼 스토리가 없어도 성공한 게임이 다수 있지만, 그건 '게임 플레이' 자체가 재밌고 즐길 거리가 많아 스토리가 크게 상관없는 것이다. 하지만 리듬스타의 스테이지 모드는 기계적인 반복이기 때문에 스토리를 활용해서라도 유저를 잡아야 할 필요가 있다. 하다못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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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레벨 모드의 난이도 상승이 고르지 않고 중간중간 유별나게 난이도 튀는 레벨이 몇 군데 있다. 3별 난이도가 좀 어려운 정도야 36별 상자를 쉽게 얻는 걸 방지하는 레벨이라 생각하고 웃고 넘긴다 쳐도 108 레벨처럼 클리어 자체가 헬인 곳은 도대체 왜 난이도 수정을 안 하고 있는 건지 어이없는 수준. | |
| 236 | 285 레벨도 문제가 되고 있다. 곡이 Tropical Juice 4K인데 Tropical Juice는 1챕터만 클리어하면 모든 패턴이 해금되기 때문에 여길 깨서 얻을 수 있는 패턴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얻을 수 있는 곡 목록에 떡하니 Tropical Juice 4K가 자리잡아 있다. 이전에 해금시켜준 패턴도 까먹은 건가 의문이 드는 상황. 3별 난이도는 극에 달해 '''히어로가 전부 S임에도 불구하고 3별을 못따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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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또한 패턴 획득 및 패턴 할인권 사용을 위해서는 스테이지 모드 클리어가 필수인데 이런 중요한 용도에 비해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다. 스테이지 모드를 플레이하면서 틈틈이 히어로 강화시키는 정도로는 스테이지 모드의 인플레이션을 감당하지 못해 결국 중간에 스테이지 진행을 멈추고 몇날 며칠을 히어로 강화에 투자해야 한다. 때문에 자유모드 중심 유저들 중에는 히어로 육성에 시간을 투자하느니 그냥 패턴 할인권 사용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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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230 | ==== 갈수록 성의 없어지는 운영 ==== |
| 241 | 231 | 갈수록 잠수함 패치가 많아지고 있다. 초기에는 일주일에도 두 세 번씩 패치 노트가 올라왔지만 이제는 패치 노트가 올라와도 굵직한 내용만 적히고 자잘한 버그 수정 등의 내용은 적히지도 않는다. 심지어 이 패치 노트도 선공지 후패치나 패치와 동시에 올라오는 것도 아닌 '''패치하고 수십 분이 지난지 올라온다'''. 더 웃긴 것은 패치해야하는데 까먹었는지 다음날 소규모 패치를 하나 더 하고 전날 패치 노트에 적는 게 일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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