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7 vs 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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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백신 접종 일정도 있고, 각종 스케줄로 바빠지자 12월 말까지 휴가를 사용했다. 그때 이후로 계속 활동하거나, 2022년은 넘기고 사퇴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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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면서 점점 시간이 없음을 느끼게 되고, 결국 휴가 도중에 사퇴하에 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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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면서 점점 시간이 없음을 느끼게 되고, 결국 이대로 살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휴가 도중에 사퇴하게 되었다. 더시드위키나 나무위키를 포함한 위키 전반대한 관심떨어진 탓도 있어서 사퇴할 즈음에는 나무위키 게시판에 많 들어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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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공부만 하면서 나무위키는 아주 가끔 들여다보는 정도. 이변이 없는 한,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이다. 옛날에 봤던 문서들을 보며 초심과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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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에 사퇴했다면 딱 100일이었다. 이 사실을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0일을 채우지 않고 사퇴한 게 오히려 낫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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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는 꽉 찬 수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두 자리 수만큼 재임한 관리자 중에선 가장 오래 재임한 관리자가 되는 게 아닌가. 딱 100일만 재임하면 세 자리 중에선 가장 적게 재임하게 되는 거고. 나는 휴가 중이었기 때문에 12월 7일이나 그 이후에도 사퇴할 수 있었다. 12월 6일에 사퇴한 건 충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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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었으나,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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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는 꽉 찬 수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두 자리 수만큼 재임한 관리자 중에선 가장 오래 재임한 관리자가 되는 게 아닌가. 딱 100일만 재임하면 세 자리 중에선 가장 적게 재임하게 되는 거고. 나는 휴가 중이었기 때문에 12월 7일이나 그 이후에도 사퇴할 수 있었다. 12월 6일에 사퇴한 건 충동적인 일이었으나,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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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시 활동할지는 미지수. 가능하다면 복귀할 수도 있겠으나, 그에 대한 건 나중의 나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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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시 활동할지는 미지수. 가능하다면 복귀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나중의 나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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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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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답을 원할 때 돌려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확실한 답변을 들으려고 질문을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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