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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373a3c,#ddd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red;padding:1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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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 사용자는 차단된 사용자입니다. (#669)[br][br]이 사용자는 2021-11-31 02:14:15 에 영구적으로 차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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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차단 사유: [[사용자:kmile]]의 부계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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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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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간단 소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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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나무위키 전직 관리자이자 더시드위키 사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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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3년간 kmile로 활동하다가 최근에 닉네임을 바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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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여담으로 k-드립이 유행하기 전에 지은 닉네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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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새 닉네임 venti는 예뻐 보여서 정했을 뿐, 특별한 의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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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없다. 벤티라고 읽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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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나무위키에서 한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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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관리자 당선 전에는 둘러보기 틀 편집을 주로 했으며, 표 디자인에는 진심인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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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을 주도하기도 했다.[[https://namu.wiki/thread/HocTrashyOverconfidentRice|#]] 대문 기념일도 일종의 틀 편집에 해당하므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근데 대문 기념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듯 하다. 이젠 보내줘야 할 때가 됐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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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관리자를 하계 된 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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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별 거 없다. 4년 전에 관선 운영진 도입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나무위키 관리자다. 그 소원을 약 4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 하나는 이룬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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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사퇴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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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학업 문제가 가장 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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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관리자 활동에 지장을 주기는 싫어서 사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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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이전 재임 기간까지 포함해 100일을 채우지 않고 99일로 관리자 활동을 마쳤는데, 사실 그 이유도 따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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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11월 초 백신 접종 일정도 있고, 각종 스케줄로 바빠지자 12월 말까지 휴가를 사용했다. 그때 이후로 계속 활동하거나, 2022년은 넘기고 사퇴할 계획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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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하지만 가면서 점점 시간이 없음을 느끼게 되고, 결국 이대로 살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휴가 도중에 사퇴하게 되었다. 더시드위키나 나무위키를 포함한 위키 전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탓도 있어서 사퇴할 즈음에는 나무위키 게시판에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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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현재는 공부만 하면서 나무위키는 아주 가끔 들여다보는 정도. 이변이 없는 한,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이다. 옛날에 봤던 문서들을 보며 초심과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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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12월 7일에 사퇴했다면 딱 100일이었다. 이 사실을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0일을 채우지 않고 사퇴한 게 오히려 낫다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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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99는 꽉 찬 수이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두 자리 수만큼 재임한 관리자 중에선 가장 오래 재임한 관리자가 되는 게 아닌가. 딱 100일만 재임하면 세 자리 중에선 가장 적게 재임하게 되는 거고. 나는 휴가 중이었기 때문에 12월 7일이나 그 이후에도 사퇴할 수 있었다. 12월 6일에 사퇴한 건 충동적인 일이었으나,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리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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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앞으로 다시 활동할지는 미지수. 가능하다면 복귀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나중의 나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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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가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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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사람들은 대답을 원할 때 돌려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확실한 답변을 들으려고 질문을 하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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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그 동안 여러 커뮤니티를 전전하면서 커뮤니티의 쓴맛을 많이 느꼈다. 내가 관리자 일을 할 때 보이는 태도도 커뮤니티 활동에서 보고 얻은 노하우(?)가 많다. 그래봤자 별 건 없고 친절하게, 확실하게 대응하면 된다는 것이 전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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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나무위키 관리자도 사람이고 일개 위키 유저다. 일반 사용자랑 다를 게 없고, 차이가 있다면 문의 게시판에 답변을 달 수 있을 뿐이다. 이 권한을 완장으로 생각하고 오용하면 큰 오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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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나도 성격이 되게 더러운 편이다. 하지만 난 생판 모르는 남과 적수를 두는 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서 무조건 친절히 대한다. 친절히 말한다면 최소한 적수를 둘 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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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인터넷 세계에서 누군가랑 싸운다는 건 정말 부질없는 일이다. 상대가 누구일지라도, 내가 그 상대랑 싸운다면 나는 그 상대에게 패배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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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그래서 난 웬만하면 싸우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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