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3 vs r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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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둘러보기 틀을 수정했고, 표 디자인에는 꽤 진심인 편이라 관리자 재임 당시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을 주도하기도 했다.[[https://namu.wiki/thread/HocTrashyOverconfident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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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를 하게 된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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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다. 4년 전에 관선 운영진 도입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나무위키 관리자다. 그 소원을 약 4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 하나는 이룬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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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다. 4년 전에 관선 운영진 도입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나무위키 관리자다. 그 소원을 약 4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 중 딱 하나는 이룬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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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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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학업 문제가 가장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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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시 활동할지는 미지수. 가능하다면 복귀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나중의 나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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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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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답원할 돌려 말하는보다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확실한 답변들으려고 질문을 하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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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여러 커뮤니티를 전전하면서 커뮤니티의 쓴맛많이 느꼈다. 거기서 느꼈던들을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써 본다. 특정인저격하는 내용이 아님유의자. 애초에 굳이 이런 공개적인 공간에서 특정인을 저격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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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커뮤니티를 전전하면서 커뮤니티의 쓴맛느꼈. 내가 관리자 일을 보이는 태도도 커뮤니티 활동에서 보얻은 우(?)가 다. 그래봤 친절하게, 확실하게 대응하면 된다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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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꼭 합의 도출해야 필요는 없다고 본다. 물론 나무위키 토론'합의안을 도출하는 과정' 정의한 말은 없다. 합의안으로 고정필요가 없다고 해서 이를 짓밟무시해야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토론과 같은 합의안이 없는 안수렴형 토론이라고, 단순 잡담으로 소비되 옳지 않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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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관리자도 사람이고 일위키 유저다. 일반 사용자 다를 없고, 다면 문의 게시판답변을 달 수 있을 뿐이다. 권한을 완장으로 생각하고 오용하면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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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규정 토론을 열면 되지 않냐고? 이미 어떤 사용자 비슷한 토론을 이 있 나도 그 취지동의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 나와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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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격이 되 더러다.지만 생판 모르는 남과 적수를 두는 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서 무조건 친절히 대한다. 친절히 말한다면 최소한 적수를 둘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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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는 직원, 일반 용자는 고객으로 대응므로,영자가 일반 용자에게 친절해야 지극히 당연하다. 이건 다른 사이트에서 똑같다. 친절히 말한다면 최소한 적수를 둘 일은 없다. 친절히 대하면서도 속으로는 까고 있다면 그건 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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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상대한 일반 이용자의 태도가 썩 좋지 않다면, 답변을 한 나에게 분명 무슨 잘못이 있었을 것이라고 항상 생각을 해 봤다. 그럴 때마다 '내가 애매하게 답변해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사람들은 대답을 원할 때 돌려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확실한 답변을 들으려고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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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관리자도 사람이고 일개 위키 유저다. 일반 사용자랑 다를 게 없고, 차이가 있다면 문의 게시판에 규정 관련 문의 답변을 달 수 있을 뿐이다. 이 권한을 완장으로 생각하고 오용하면 큰 오산이다. 나무위키 관리자가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건 사용자 차단이 아니라 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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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계에서 누군가랑 싸운다는 건 정말 부질없는 일이다. 상대가 누구일지라도, 내가 그 상대랑 싸운다면 나는 그 상대에게 패배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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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웬만하면 싸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