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 vs r8
......
3434
또한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3535
3636
경찰은 국과수가 피해자의 1차 부검 소견을 밝히면서 보강 수사를 이어오다 최윤종으로부터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라는 진술을 확보한 상황이다.
37
38
검찰은 최윤종(30)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본 뒤 이를 모방해 치밀한 계획 범죄를 저질렀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39
40
또 검찰은 최윤종이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판단했다.
41
42
하지만 강간 등 살인 혐의는 강간 미수 상관 없이 피해자가 사망 하였을 경우 적용되므로 혐의는 바뀌지 않는다.
3743
== 수사 ==
3844
* 2023년 8월 17일, 경찰은 피의자 최윤종을 범행 26분 만에 등산객의 신고로 출동하여 12시 10분 경, 현장에서 체포했다.
3945
......
9298
피의자 최윤종은 앞서 서술했듯이 사람들과 교류를 하지 않은 '은둔형 외툴이처럼 살아왔고 문자도 대부분 가족들끼리만 주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9399
94100
최윤종의 가족은 "최윤종이 병원에서 우울증을 진단 받았지만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
101
== 여담 ==
102
* 최윤종의 휴대전화에서 "용기있는 자가 미녀를 차지한다", "인간은 기회를 잡아야 해"라는 등에 메모가 발견됐다.
103
104
* 경찰이 쓰러져 있는 피해자 A씨에게 CPR(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최윤종은 갈증이 난다며 물을 요구하기도 했다.
105
106
* 최윤종에 대한 임상심리평가에서는 '지적장애는 없고 자기 조절력과 충동 통제가 저하된 상태에서 원초적인 욕구와 성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고자 욕구 충족 방식으로 행동화한 것이 사건 발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107
108
* 검찰은 "최윤종이 2023년 4월 인터넷 쇼핑몰에서 너클을 구매했고 CCTV가 없는 장소를 물색했다"며 최윤종이 4개월 전부터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밝혔다.
95109
== 본 문서 정보 ==
96110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97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