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1 vs r32
......
2222
== 범행 동기 ==
2323
현재 조모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2424
== 수사 ==
25
* 7월 22일 : 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살인·살인미수의 혐의를 받는 조모(3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26
27
* 7월 23일 : 조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소준섭 영장전담 판사는 "도망갈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조씨는 영장심사 전 후,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했다.
28
2529
* 7월 25일 : 서울 관악경찰서는 피의자 조모 씨에 대해 사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고 범행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630
== 진술 번복 ==
2731
피의자 조모 씨가 경찰 조사 초반 "나도 불행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서 범행을 하게 됐다"고 했으나 이후 "할머니가 꾸짖어 순간적으로 화났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