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0 vs r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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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현재 조모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
| 24 | 24 | == 수사 == |
| 25 | 25 | * 7월 25일 : 서울 관악경찰서는 피의자 조모 씨에 대해 사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고 범행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
| 26 | == 진술 번복 == | |
| 27 | 피의자 조모 씨가 경찰 조사 초반 "나도 불행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서 범행을 하게 됐다"고 했으나 이후 "할머니가 꾸짖어 순간적으로 화났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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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조모 씨의 할머니는 90대가 넘은 고령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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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전문가는 조모 씨의 검거 이후 태도를 보았을 때 조모 씨가 사이코패스 진단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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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한 전문가는 "사이코패스 특성은 양심의 가책 없이 순간의 위기만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말했다. | |
| 26 | 34 | ==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 27 | 35 | 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조씨의 범행 당일 동선은 다음과 같다. |
| 28 | 36 | ||<-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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