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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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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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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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추모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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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신림동 골목에서 피의자 조모씨의 흉기로 숨진 22세 남성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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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현장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국화꽃과 허망한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포스트잇도 놓이면서 자연스럽게 추모공간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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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모씨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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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 선고 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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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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