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3 vs r24
......
4545
4646
조모 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4747
== 사건 이후 ==
48
=== 2차 가해 ===
49
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 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50
51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 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52
53
조모 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54
55
이들은 "남자만 찔렀다니, 쓸모가 있으신 분", "죗값 다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이제 그만 용서해주자" 등의 충격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56
57
이에 경찰은 2차 가해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이런 내용을 작성한 네티즌들을 수사를 검토중이다.
5848
=== 현장 추모공간 ===
5949
7월 22일, 신림동 골목에서 피의자 조모씨의 흉기로 숨진 22세 남성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6050
......
8979
호신용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번 사건 이후, 무서워졌다",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다가 호신용품을 구매하게 됐다",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사건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무서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9080
9181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자기 스스로 예방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범죄를 미리 차단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가 방어하는 것이 우선 해결책"이라고 했다.
82
== 논란 ==
83
=== 2차 가해 ===
84
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 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9285
86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 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87
88
조모 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89
90
이들은 "남자만 찔렀다니, 쓸모가 있으신 분", "죗값 다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이제 그만 용서해주자" 등의 충격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91
92
이에 경찰은 2차 가해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이런 내용을 작성한 네티즌들을 수사를 검토중이다.
93
=== 살인 예고 ===
94
7월 24일 오후 2시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요일(26일) 신림역에멈 한녀(한국인 여성) 20명을 죽일 것이다"라는 살인 예고글이 등장했다.
95
96
글쓴이는 칼날이 날카롭기로 유명한 사시미칼을 구매한 내역까지 공개하면서 공포심을 조성하고 있다.
97
98
그가 진짜 살인 계획을 통보한 것인지, 장난 삼아 쓴 글인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99
100
네티즌들은 "세상이 너무 무섭다", "빨리 잡혀라" 등 걱정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93101
== 본 문서 정보 ==
94102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95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