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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fff '''대기중'''}}}}}} || |
| 19 | 19 | [목차] |
| 20 | 20 | == 개요 == |
| 21 | 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조 씨(당시 33세)가 2023년 7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 입힌 사건이다. | |
| 21 | 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조모 씨(당시 33세)가 2023년 7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 입힌 사건이다. | |
| 22 | 22 | == 범행 동기 == |
| 23 | 현재 조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 |
| 24 | ==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 |
| 23 | 현재 조모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 |
| 24 | ==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
| 25 | 25 | 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조씨의 범행 당일 동선은 다음과 같다. |
| 26 | ||<-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 |
| 26 | ||<-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
| 27 | 27 |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14.3%> '''시간''' ||<#000><width=22.3%> '''내용''' || |
| 28 | 28 | || 12시 03분 || 인천에서 택시 탑승 || |
| 29 | 29 | || 12시 59분 || 서울 금천구(조모 주거지) 도착 || |
| ... | ... | |
| 31 | 31 | || 14시 07분 || 신림역 4번출구 부근 도착 후 || |
| 32 | 32 | || 14시 10분 || 범행 시작 || |
| 33 | 33 | == 신상 공개 == |
| 34 |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모씨(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 |
| 34 |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모 씨(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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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신상공개위는 "만약에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이 되면 피의자에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바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
| 37 | 37 | == 피의자 전과 기록 == |
| 38 | 2010년 8월, 조모씨가 모르는 사람에게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적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던 중 이 주점에 들어온 다른 손님 D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려 상해를 입혔다. | |
| 38 | 2010년 8월, 조모 씨가 모르는 사람에게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적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던 중 이 주점에 들어온 다른 손님 D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려 상해를 입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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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조모씨를 제지하던 종업원 E씨에게도 소주병을 휘둘러 E씨의 오른쪽 팔 피부가 5cm 가량 찢어지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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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당시 노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했다"면서 조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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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조모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 |
| 46 | 조모 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 |
| 47 | 47 | == 사건 이후 == |
| 48 | 48 | === 2차 가해 === |
| 49 | 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 |
| 49 | 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 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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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 |
| 51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 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 |
| 52 | 52 | |
| 53 | 조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 |
| 53 | 조모 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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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이들은 "남자만 찔렀다니, 쓸모가 있으신 분", "죗값 다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이제 그만 용서해주자" 등의 충격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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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범행 현장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국화꽃과 허망한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포스트잇도 놓이면서 자연스럽게 추모공간이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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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모씨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 |
| 63 | 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모 씨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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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파일:신림동 칼부림 사건 추모 공간.jpg]] |
| 66 | 66 | === 한동훈 장관 현장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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