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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020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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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조 씨(당시 33세)가 2023년 7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 입힌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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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조 씨(당시 33세)가 2023년 7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 입힌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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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행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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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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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23
현재 조 씨는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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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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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조씨의 범행 당일 동선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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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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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씨 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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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14.3%> '''시간''' ||<#000><width=22.3%>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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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 03분 || 인천에서 택시 탑승 ||
2929
|| 12시 59분 || 서울 금천구(조모 주거지)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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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 07분 || 신림역 4번출구 부근 도착 후 ||
3232
|| 14시 10분 || 범행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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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 공개 ==
34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모씨(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34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모 씨(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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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위는 "만약에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이 되면 피의자에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바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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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전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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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조모씨가 모르는 사람에게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적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던 중 이 주점에 들어온 다른 손님 D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려 상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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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조모 씨가 모르는 사람에게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적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던 중 이 주점에 들어온 다른 손님 D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려 상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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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씨를 제지하던 종업원 E씨에게도 소주병을 휘둘러 E씨의 오른쪽 팔 피부가 5cm 가량 찢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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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했다"면서 조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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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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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 씨는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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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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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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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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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 씨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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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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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모 씨에게 '조선제일검', '상남자' 라고 칭하며 범행을 주둔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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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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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남성을 상대로 범행 한 점에서 일부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녀갈등 분란을 조장하기 위에 이런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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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남자만 찔렀다니, 쓸모가 있으신 분", "죗값 다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이제 그만 용서해주자" 등의 충격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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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현장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국화꽃과 허망한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포스트잇도 놓이면서 자연스럽게 추모공간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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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모씨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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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모 씨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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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림동 칼부림 사건 추모 공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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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장관 현장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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