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 vs r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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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98 | 그가 진짜 살인 계획을 통보한 것인지, 장난 삼아 쓴 글인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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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네티즌들은 "세상이 너무 무섭다", "빨리 잡혀라" 등 걱정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
| 101 | == 경찰의 대응 논란 == | |
| 102 | 서울 신림역 번화가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조모씨의 경찰 출동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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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범행 이후 길거리를 걷고 있던 피의자 조모 씨는 출동한 경찰과 마주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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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자포자기 한 듯 인근 센터 앞 계단에 앉는 조모 씨에게 경찰은 "흉기 버리세요"라고 말하자 흉기를 들고 있던 조모 씨는 흉기를 떨어트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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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살인자에게 왜 존댓이냐", "이건 흉기를 버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바로 테이저건을 쏘고 제압했었어야 한다" 등 경찰의 미온적 대처를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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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그러나 현직 경찰들은 어쩔 수 없다며 출동한 경찰에 대응에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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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당시 조모 씨는 도망가지도, 경칠을 위협하지 않고 오직 경찰에 명령에 '순응'하는 태도를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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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이 경우 경찰은 언어적 통제와 수갑 사용만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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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만약 경찰이 조모 씨에게 전기충격기나 테이저건, 경찰봉으로 제압했다면 과잉진압으로 논란이 일었을 가능성이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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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흉기를 든 피의자를 물리력을 썼더라도 '과잉진압'으로 판단 돼 징계를 받는 경우가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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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전문가들도 역시 현장에서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의자에 대한 '반말 사용'을 경찰의 대응 메뉴얼로 만들기는 힘들다고 말한다. | |
| 101 | 121 | == 본 문서 정보 == |
| 102 | 122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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