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1 vs r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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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놓아둔 모금함의 주인은 60대 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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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피해자의 인이 분개하여 과일상자를 발로 걷어찼지만 60대 남성은 모금함을 지속적으로 갖다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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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피해자의 인이 분개하여 과일상자를 발로 걷어찼지만 60대 남성은 모금함을 지속적으로 갖다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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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모금함을 수거하도록 조치했고 그서야 60대 남성은 상자를 가지고 자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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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모금함을 수거하도록 조치했고 그서야 60대 남성은 상자를 가지고 자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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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정말 화가 난다"등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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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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