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 vs r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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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전문가는 조모 씨의 검거 이후 태도를 보았을 때 조모 씨가 사이코패스 진단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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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한 전문가는 "사이코패스 특성은 양심의 가책 없이 순간의 위기만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말했다. |
| 40 | == 계획적 범행 == | |
| 41 | 조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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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조씨는 경찰조사에서 "당일 인천 이모집에서 나설 때부터 범행을 계획했고 나의 범행이 발각될까봐 핸드폰과 컴퓨터를 부수고 초기화했다"며 "마지막으로 할머니집을 찾았는데 할머니께서 '왜 그렇게 사느냐'며 나를 꾸짖어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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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당시 할머니는 조씨가 아무 일을 하지 않는 점을 꾸짖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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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이후 조씨는 할머니집을 나와 흉기 2개를 절취하고 택시를 타고 신림역에 도착하여 흉기난동을 벌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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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그는 이 외에도 "또래 남성에 비해 키가 작아 열등감을 느껴 왔다"는 진술을 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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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그리고 조씨는 "피해자의 성별을 가리지 않고 범행을 했다"고 진술하였는데 경찰은 조씨가 남자인것을 감안하여 20~30대 또래 남성을 표적 삼아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 |
| 40 | 52 | ==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 41 | 53 | 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조씨의 범행 당일 동선은 다음과 같다. |
| 42 | 54 | ||<-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모 씨 동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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