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9 vs r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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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분류:신림역 칼부림 사건]]
21
[include(틀:사건사고)]
32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신림역 칼부림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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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gcolor=#fafafa> {{{#!wiki style="margin: -5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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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피의자 조선 사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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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gcolor=#fafafa><nopad> [[파일:피의자 조선 사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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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c002d><width=140><-2> '''발생일''' ||2023년 7월 21일 오후 2시 10분경 ||
75
||<|1><-2> '''발생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86
신림역 4번 출구 근처 ||
......
1210
|| '''부상''' ||3명 ||
1311
||<|5> '''피의자[br](조선)''' || '''혐의''' ||살인, 살인미수 ||
1412
|| '''상태''' ||검찰 송치||
15
|| '''재판'''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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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 ||<-2>{{{#!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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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대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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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br]형량'''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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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br]형량''' ||<-2>{{{#!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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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감처''' ||<-2>{{{#!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2018
{{{#fff '''대기중'''}}}}}} ||
2119
[목차]
2220
== 개요 ==
2321
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조선(당시 33세)이 2023년 7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 입힌 사건이다.
22
2423
== 범행 동기 ==
2524
현재 조선은 “너무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25
2626
== 수사 ==
2727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신림역 칼부림 사건/수사)]
28
2829
== 진술 번복 ==
2930
피의자 조선이 경찰 조사 초반 "나도 불행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서 범행을 하게 됐다"고 했으나 이후 "할머니가 꾸짖어 순간적으로 화났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3031
......
3334
전문가는 조선의 검거 이후 태도를 보았을 때 조선이 [[사이코패스]] 진단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3435
3536
한 전문가는 "사이코패스 특성은 양심의 가책 없이 순간의 위기만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말했다.
37
3638
== 계획적 범행 ==
3739
조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3840
......
4547
그는 이 외에도 "또래 남성에 비해 키가 작아 열등감을 느껴 왔다"는 진술을 하기도 했다.
4648
4749
그리고 조선은 "피해자의 성별을 가리지 않고 범행을 했다"고 진술하였는데 경찰은 조씨가 남자인것을 감안하여 20~30대 또래 남성을 표적 삼아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50
4851
== 범행 당일 조선의 동선 ==
4952
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조선의 범행 당일 동선은 다음과 같다.
5053
||<-4><color=#fff><bgcolor=#000> '''범행 당일 조선 동선''' ||
51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14.3%> '''시간''' ||<#000><width=22.3%> '''내용''' ||
54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14.3%> '''시간''' ||<bgcolor=#000><width=22.3%> '''내용''' ||
5255
|| 12시 03분 || 인천에서 택시 탑승 ||
5356
|| 12시 59분 || 서울 금천구(조모 주거지) 도착 ||
5457
|| 13시 57분 || 서울 금천구 마트에서 흉기 절취 ||
5558
|| 14시 07분 || 신림역 4번출구 부근 도착 후 ||
5659
|| 14시 10분 || 범행 시작 ||
60
5761
== 신상 공개 ==
5862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선(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5963
6064
신상공개위는 "다중이 오고 가는 공개된 장소에서 흉기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살해하려는 의도가 중대하다"며 피의자 조선에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65
6166
== 피의자 전과 기록 ==
6267
2010년 8월, 조선이 모르는 사람에게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적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던 중 이 주점에 들어온 다른 손님 D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려 상해를 입혔다.
6368
......
6873
당시 노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했다"면서 조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6974
7075
조선은 이 외에도 과거 폭행 등의 이유로 전과 기록 3회, 소년부로 송치된 수사경력자료는 14건에 달한다고 한다.
76
7177
== 사건 이후 ==
7278
=== 현장 추모공간 ===
7379
7월 22일, 신림동 골목에서 피의자 조선의 흉기로 숨진 22세 남성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
7783
현재 온라인에서도 피의자 조선에 대한 엄벌 요구를 호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나도 죽을 수 있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늘어 가고 있다.
7884
7985
[[파일:신림동 칼부림 사건 추모 공간.jpg]]
86
8087
=== 한동훈 장관 현장 방문 ===
8188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7월 22일, 신림동 칼부리 사건 현장을 찾아 피해자를 애도했다.
8289
8390
한장관은 7월 22일 오후 3시 쯤 10분 동안 현장에 머무르다 추모 공간에서 애도를 표한 후 현장을 떠났다.
8491
8592
한장관은 "재발방지와 피해자 유가족분들을 위로하고자 현장을 찾았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사이코패스 관리 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93
8694
=== 사형 선고 청원 ===
8795
신림역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8896
......
93101
신림역 칼부림 사건 피해자 중 숨진 20대 남성은 어머니가 암으로 사망하고 외국에 있는 아버지를 대신해 동생을 돌봐 온 가장이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어온 대학생이었다.
94102
95103
고인은 신림동에 원룸을 구매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를 찾았다가 일면식이 없는 피의자 조씨로부터 흉기로 13차례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104
96105
=== 호신용품 구매 늘어 ===
97106
이번 신림동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이후 호신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98107
......
103112
호신용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번 사건 이후, 무서워졌다",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다가 호신용품을 구매하게 됐다",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사건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무서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104113
105114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자기 스스로 예방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범죄를 미리 차단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가 방어하는 것이 우선 해결책"이라고 했다.
115
106116
== 논란 ==
107117
=== 2차 가해 ===
108118
일부 네티즌들이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를 검토중이다.
......
114124
이들은 "남자만 찔렀다니, 쓸모가 있으신 분", "죗값 다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이제 그만 용서해주자" 등의 충격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115125
116126
이에 경찰은 2차 가해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이런 내용을 작성한 네티즌들을 수사를 검토중이다.
127
117128
=== 살인 예고 게시글 ===
118129
7월 24일 오후 2시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요일(26일) 신림역에서 한녀(한국인 여성) 20명을 죽일 것이다"라는 살인 예고글이 등장했다.
119130
......
128139
한편, A씨의 살인 예고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 냈다.
12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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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세상이 너무 무섭다", "빨리 잡혀라" 등 걱정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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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되는 살인 예고 게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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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오후 12시 40분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 신림역에서 한남(한국인 남성) 20명을 살인하겠다"는 내용이 업로드 돼 경찰이 IP를 추적 중이다.
133145
......
148160
또 경찰은 “모방 범죄를 예고한 이씨 외 나머지 6건의 작성자 중 일부의 신원을 특정해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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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오후에 업로드 된 살인예고글을 포함하면 신림역 일대에서 살인하겠다는 글은 총 10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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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의 대응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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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역 번화가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의 경찰 출동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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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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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든 피의자에게 경찰이 물리력을 썼더라도 '과잉진압'으로 판단 돼 징계를 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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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도 역시 현장에서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의자에 대한 '반말 사용'을 경찰의 대응 메뉴얼로 만들기는 힘들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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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85
=== 가짜 성금함 ===
172186
2023년 7월 26일, 신림역 흉기사건의 피해자 추모공간에 가짜 성금함이 놓여 공분을 샀다.
173187
......
182196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모금함을 수거하도록 조치했고 그제서야 60대 남성은 상자를 가지고 자리를 떠났다.
183197
184198
해당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정말 화가 난다"등 분노했다.
199
185200
== 본 문서 정보 ==
186201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87202
188203
* [[https://ko.m.wikipedia.org/wiki/%EC%8B%A0%EB%A6%BC%EC%97%AD_%EC%B9%BC%EB%B6%80%EB%A6%BC_%EC%82%AC%EA%B1%B4|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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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분류:신림역 칼부림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