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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신림동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는 7월 26일, 신상공개위를 개최하여 피의자 조모씨(33세)의 신상 공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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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신상공개위는 "만약에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이 되면 피의자에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바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
| 19 | == 사건 이후 == | |
| 20 | === 호신용품 구매 늘어 === | |
| 21 | 이번 신림동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이후 호신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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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4일 네이버쇼핑에 따르면 7월 22일 하루동안 20~40대 여성과 20~50대 남성이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가 모두 호신용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남성 사이에서는 2위, 10대와 50대 여성은 3위를 기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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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후추 스프레이를 비롯해 호신용 삼단봉, 전기충격기, 총기 모형 테이저건 등이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위험한 상황에서 캡사이신 등 최루액을 상대에게 뿌릴 수 있는 후추 스프레이는 네이버 쇼핑 전체에서 ‘많이 구매한 상품’ 4위에 오르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5687?sid=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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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호신용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번 사건 이후, 무서워졌다",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다가 호신용품을 구매하게 됐다",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사건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무서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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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자기 스스로 예방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범죄를 미리 차단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가 방어하는 것이 우선 해결책"이라고 했다. | |
| 20 | 30 | == 본 문서 정보 == |
| 21 | 31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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