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65 vs r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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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알림 상자, title=주의, content=이 문단에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독자연구 내지 집단연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olor=orang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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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운영하는 비용을 충당하고자 광고수익을 마련해야 했다면 이슈가 있었고 이용자가 줄어들더라도 덜 줄어들도록 태도를 잡았어야 했다. 머무르는 이용자가 많이 있어야 광고를 많이 볼 횟수가 늘어나고 또한 걸 수 있는 스폰서 광고 가짓수가 많아지므로 그렇게 낸 광고수익은 운영 비용으로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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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광고를 종료시키는 조치는 전통처럼 유저 광고를 걸고 보고 즐기면서 더 오래 머물러 있을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를 없애버린 성급한 조치였다. 스폰서 광고로 광고를 게시할 칸을 모두 채우고자 유저광고를 밀어버리기보다는 이용자가 유저광고를 걸 수 있는 가로 길쭉한 공간은 존치하되 스폰서 광고가 나올 빈도수를 사정상 조금 높일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을 하거나 측면 배너에는 스폰서광고가 게시된다는 등 설명을 했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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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광고를 종료시키는 조치는 전통처럼 유저 광고를 걸고 보고 즐기면서 더 오래 머물러 있을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를 없애버린 성급한 조치였다. 스폰서 광고로 광고를 게시할 칸을 모두 채우고자 유저광고를 밀어버리기보다는 이용자가 유저광고를 걸 수 있는 가로 길쭉한 공간은 존치하되 스폰서 광고가 나올 빈도수를 사정상 조금 높일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을 하거나 측면 배너에는 스폰서광고가 게시된다는 등 설명을 했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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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는 그래도 위키에 나타나서 편집이라도 했지만, 아카 운영자 가운데서 공지글만 있지 예전처럼 채널에 나타나서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운영자는 없어졌다. 다만 나무위키 게시판에 먼저 업로드된 [[https://board.namu.wiki/b/notice/2856767|공지글]]이 *ㅈㅅ 계정으로 아카라이브 공지사항 [[https://arca.live/b/notice/72444995|공지글]]에도 같이 올라갔으니까[* 글의 내용만 보자면 "나무위키 이용자"를 "아카라이브 이용자"로 바꿨고, 후속조치로 채널 하나를 폐쇄하였다.] 아카라이브 운영자를 알고 있거나 겸임하고 있는 위키 사측 관리자가 있을 가능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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