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32 vs r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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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개인 광고들이 자주 실리다보니 아카라이브에는 스폰서나 구글 애드센스가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이 때문에 나무위키에 달리는 구글 애드센스는 아카라이브 운용비에 쓰이는 것이 아니냐는 농담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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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광고 종료|유저광고가 종료된]] 이후, 유저 광고가 없으니까 "¡Hola!"만 나온다. ---심심하면 새로 고침 해서 일반 회색 Hola 카드, 고급 연보라색 Hola 카드[*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카라이브에서 나오는 셀프(...) 스폰서 광고이다.] 뽑기를 할 수 있다---. 가끔씩 낮은 확률로 아카라이브가 아닌 ---레어카드--- 스폰서 광고가 낮은 확률로 계속 나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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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펼치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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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 소드(Lost Sword)" : 100일 기념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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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괴 스타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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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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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패닉" : 4월 중 한국에 출시될 예정인 게임이라는 내용으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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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여신:니케" :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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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혼"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콜라보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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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조" : 2.3버전 정식 출시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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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 Nota : 스팀(Steam)에 출시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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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나무뉴스와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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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와 나무뉴스, 아카라이브(구 나무라이브)는 둘 다 [[Umanle S.R.L.]]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서로 간에 연결되어 있다.[* 셋의 공통점으로 사람 사이에 정보가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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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점에서 해당 공지에 달렸던 1천 개 이상의 댓글이 모두 사라졌다. 그런데 (아무리 작성자가 못 참겠다 하더라도) 공지사항 전체 게시물에 달렸던 댓글들과 댓글 작성 권한이 사라졌다. 그리고 "문의 게시판"이 비활성화되었고 네비게이션 바의 주요 채널의 하위 항목 가운데 있었던 '문의 게시판' 항목도 사라졌다. 이것은 곧 운영자와 이용자 사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봉쇄된 것이고, 운영자의 태도에 있는 문제를 포함하여 운영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 이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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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비활성화된 '문의 게시판'에 \[완료\]로 말머리를 돌렸던 문의글들의 모든 댓글[* 적어도 1년 반~2년 분량]을 일괄적으로 삭제하였다. 그리고 '문의 게시판'을 넘어 다른 채널에 작성된 내용까지 운영자가 자기만이 아니라 다른 운영자가 작성한 댓글을 삭제하고서는, 기존에 확인할 수 있는 운영자 목록의 프로필을 보고자 /u/@계정명 주소를 들어갔을 때 삭제되었거나 없는 계정[* 오히려 [[https://board.namu.wiki|나무위키 게시판]] 같이 타인의 프로필({{{#!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 mono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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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ard.namu.wiki/u/@{{{#green 계정명}}}}}})을 열람할 권한이 부족할 때와 같은 Not Found 오류 메세지일 수도 있다. 반고정닉(유동닉)이 ___아닌___ "ㅇㅇ"은 명백히 운영자 소유였는데 [[https://arca.live/u/@ㅇㅇ|ㅇㅇ의 프로필]]을 보려고 하면 404 에러 메세지가 나오지만 ㅇㅇ으로 ---오 없는 고닉이네요 개꿀--- 고정닉을 설정하려고 하면 ___존재하는 고정닉___---??!--- 이므로 1000포인트를 쓰고 고정닉 해제 요청을 할지 묻는 창이 나온다. 또한 회원가입시 고정닉 ㅇㅇ으로 닉네임을 설정하고 가입하려고 하면 이미 이 닉네임을 쓰고 있는 사용자가 있다는 오류 창이 나온다.]이라는 오류 메세지를 보게 되어 "운영자가 ---빤스---런하는게 아닌가"하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다 '문의 게시판'에 목록을 볼 수 있는 권한이 제한되어 어떤 문의글이 올라왔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본인이 작성한 문의 게시판 글은 제목이 무엇인지 떠올릴 수 있다면 찾아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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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ard.namu.wiki/u/@{{{#green 계정명}}}}}})을 열람할 권한이 부족할 때와 같은 Not Found 오류 메세지일 수도 있다. 반고정닉(유동닉)이 ___아닌___ "ㅇㅇ"은 명백히 운영자 소유였는데 [[https://arca.live/u/@ㅇㅇ|ㅇㅇ의 프로필]]을 보려고 하면 404 에러 메세지가 나오지만 ㅇㅇ으로 ---오 없는 고닉이네요 개꿀--- 고정닉을 설정하려고 하면 ___존재하는 고정닉___---??!--- 이므로 1000포인트를 쓰고 고정닉 해제 요청을 할지 묻는 창이 나온다. 또한 회원가입시 고정닉 ㅇㅇ으로 닉네임을 설정하고 가입하려고 하면 이미 이 닉네임을 쓰고 있는 사용자가 있다는 오류 창이 나온다.]이라는 오류 메세지를 보게 되어 "운영자가 ---빤스---런하는게 아닌가"하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같은 운영자 계정이 채널 관리 공지 게시판은 파란딱지로 나오는 반면 공지사항(채널)에는 회색딱지로 나오는 정황이 있어 삭제된 것이 아니라면 기술적으로 403 forbidden을 대신하여 의도적으로 404 not found 에러코드를 나오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그러다 '문의 게시판'에 목록을 볼 수 있는 권한이 제한되어 어떤 문의글이 올라왔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본인이 작성한 문의 게시판 글은 제목이 무엇인지 떠올릴 수 있다면 찾아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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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 대상 예시: 심야식당 채널, 해적단 채널 그 외 유사한 상업 작품을 공유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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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채널과 관련된 비용(?)이 대폭 상향되었다. 개설 비용이 기존 3,000 포인트에서 30,000 포인트로, 일반 채널 전환 조건이 기존 구독자 수 100명에서 1,000명으로 바뀌었다. 또한 활동하지 않는 [[#계정 정리|계정들이 정리]]되면서 많은 채널들의 구독자 수에 쌓였던 거품이 가라앉았다. 광고를 걸 수 없게 되었으니 (대놓고 좌표를 찍지 않는 이상) 개인 채널이 일반 채널로 전환할 수 있는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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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광고가 없으니까 "¡Hola!"만 나온다. ---심심하면 새로 고침 해서 일반 회색 Hola 카드, 고급 연보라색 Hola 카드[*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카라이브에서 나오는 셀프(...) 스폰서 광고이다.] 뽑기를 할 수 있다---. 가끔씩 낮은 확률로 ---레어카드--- "로스트 소드(Lost Sword)", "붕괴 스타레일", "에픽세븐" 게임 스폰서 광고, 그리고 4월 중 한국에 출시될 예정인 "앵커패닉" 게임 스폰서 광고, "승리의 여신:니케" 2.5주년 광고, "작혼" ×페이트 콜라보 광고가 나온다. 낮은 확률로 스폰서 광고는 계속 나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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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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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알림 상자, title=주의, content=이 문단에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독자연구 내지 집단연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olor=orang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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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운영하는 비용을 충당하고자 광고수익을 마련해야 했다면 이슈가 있었고 이용자가 줄어들더라도 덜 줄어들도록 태도를 잡았어야 했다. 머무르는 이용자가 많이 있어야 광고를 많이 볼 횟수가 늘어나고 또한 걸 수 있는 스폰서 광고 가짓수가 많아지므로 그렇게 낸 광고수익은 운영 비용으로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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