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87 vs r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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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 시행되면 채널 관리 공지게시판에 스트리밍 영상을 무단으로 배포, 공유한 게시물을 삭제하는 조치는 당연히 이루어지겠지만 이용자들 가운데서는 "그것으로 끝이 날까?" 하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스트리밍 무단 배포 및 공유"를 지목한다면 스트리밍을 업로드한 부분으로 한정되겠지만 "저작권 위반 자료 공유"는 '스트리밍 무단 배포 및 공유'를 포함하면서도 범위가 거의 모든 주요 채널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출처를 밝힌다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이상 저작권만 주장하기만 하면 지워지게 되는 상황이 되면 그동안 게시되어 있던 글은 매우 많아서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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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점에서 해당 공지에 달렸던 1천 개 이상의 댓글이 모두 사라졌다. 그런데 (아무리 작성자가 못 참겠다 하더라도) 공지사항 자체로 전체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과 댓글 작성 권한이 사라졌다. 그리고 "문의 게시판"이 비활성화되었고 네비게이션 바의 주요 채널의 하위 항목 가운데 있었던 '문의 게시판' 항목도 사라졌다. 이것은 곧 운영자와 이용자 사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봉쇄된 것이고, 운영자의 태도가 문제가 되어 운영자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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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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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알림 상자, title=주의, content=이 문단에는 독자연구 내지 집단연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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